열정으로 새로운 길을 걷는 사람들

영팔영팔 멤버인 이신혜 전도사님의 전시회를 방문했다. 주일학교를 위한 좋은 교재를 만들기 위해 AI로 무언가를 만드는 걸 배운다고 했을 때만해도 전시회를 하리라고는 예상도 못했다. 작품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더 매력적이었다.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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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를 위한 밥상

월요일(10/28) 집회 설교가 있어 일요일 오후에 미리 서울에 왔다. 일요일 오후 휴일 정체에다가 비까지 내리는 바람에 거의 7시간동안 운전했다. 졸지 않으려고 오랜만에 믹스커피를 두 개나 풀어 마시고 아메리카노도 마셨기 때문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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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내리교회와 연합예배

오늘은 제507주년 종교개혁기념주일이다. 1517년 10월 31일 독일의 사제였던 마르틴 루터가 당시 교황청이 면죄부를 팔거나 사제직을 매관매직하는 등 부당한 행위와 성경과 어긋난 교리에 대한 95개조의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당에 게시함으로 종교개혁이 시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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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전화

독실한 불교 신자였다가 1년쯤 전에 회심한 고등학교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신욱아, 어제 집에서 기도하면서 많이 울었다.” “왜? 무슨 일이 있었냐?” “아니, 그냥 내가 바르게 살아오지 못한 것이 막 생각나는데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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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4:28-31] 예수님은 보이지 않고 고난이 닥쳐올 때

기독교인도 고난을 당한다. 힘들 때는 마치 하나님이 없는 것 같고 신앙이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본문의 제자들이 그런 상황이다. 예수님이 자기들을 두고 떠나신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런 제자들을 위해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하셨을까? 그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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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례에 대한 단상

예전 담임했던 교회에선 매년 부활절과 추수감사절에 세례식을, 어린이주일과 성탄주일에 유아세례식을 했다. 정말 감사했던 것은 한 번도 대상자가 없었던 적이 없었다. 매년 매번 세례식을 하면서 그 감사를 고백했다. 그랬기 때문에 부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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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례 교육] 0724-1024

올해 초여름 낮은울타리 식구를 따라 가족 한 명이 낮은울타리 예배에 참석했다. 그분은 평생을 불교신자로 살아오시다가 이제 홀로 되신 분이다.집이 김해여서 해운대에 있는 낮은울타리까지 오는 데만 두 시간이 넘게 걸리는데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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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자 그룹2] 믿음에 따른 행동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믿음’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식혜 음료를 권해드렸는데 처음엔 달다고 안드셨지만 ‘제로 칼로리’라고 보여 드리니까 드셨지요?” “예.” “직접 성분을 검증해 보지도 않았지만 식품회사를 믿으니까 드셨던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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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구름을 만드시고 바람을 주장하시는 하나님,강한 바람과 많은 비로 기온이 갑자기 떨어져 가난한 사람들의 삶이 걱정됩니다.90대 노모와 60대 알콜중독자 아들이 굶어 사망한지 며칠 만에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하나님, 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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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낮은울타리예배

지난 주일 성경공부 영상이 제대로 녹화되지 않았다. 오늘 그 영상을 다시 제작했다. 물론 지난 시간과 똑같이 하지도 않고, 몇 절 더하기도 했고, 적용점도 달리하기도 했지만 낮은울타리 식구들로서는 똑같은 본문을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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