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높일 자를 높이고 낮출 자를 낮추시는 하나님,온 세상의 모든 권세가 하나님께만 있는 줄 믿습니다.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가운데 예배하기 위해 모인 낮은울타리 식구들의 건강을 지키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옵소서.온세상의 주인이 …

글 보기

1124 낮은울타리예배

지난 주간 일정이 좀 많았다. 게다가 친구 부친상과 또다른 친구의 모친상이 연달아 나는 바람에 무리가 되었나 보다. 코와 입술이 터지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졌다. 금요일부터 아침마다 하던 달리기도 포기했다. 토요일도 늦게까지 …

글 보기

친구 부친장례 발인 기도

올해 초에 고교 친구의 부친이 암으로 많이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들었다. 성함을 묻고 한동안 이름을 불러 기도했다. 지난 6월 친구 부부가 입원 중인 부친을 만나러 간다고 했다. 순간 내 마음에 때가 …

글 보기

11월 영팔영팔 모임

처음으로 다대포에서 모인 영팔영팔 11월 모임. 해운대와는 색다른 운치가 있는 다대포.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드레스코드는 코트. 바람은 차가왔지만 코트자락을 휘날리며 멋냄. 일정이 겹친 누구는 늦고 드레스코드도 어김. 한 자리가 빈 …

글 보기

일출 단상(2)

해가 떠오르면 등대는 조용히 빛을 거둔다. 아무리 등대가 몸이 터지도록 밝게 비추더라도 아무도 등대를 볼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세례 요한의 말이 떠오른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즘 …

글 보기

[소선지서] 학개 2:5-9

하나님은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약속하신 것이 있다. 하나님의 백성이 흥할 때나 망할 때나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 약속의 성취가 어떤 모습으로 이뤄지는지 드러내셨다. 하늘과 바다와 땅과 산이 …

글 보기

1117 낮은울타리예배

오전 10시부터 학개서 본문 공부를 했다. 본문 공부는 보통 적게는 10절, 많게는 20절 정도 진도를 나간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본문은 2장 5절부터 9절까지 5절뿐이었다. 시간적으로 거의 1000년의 간격이 있는 구약성경의 …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