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눈물’

지난 주일 서진교 목사님의 신간 ‘하나님의 눈물’을 낮은울타리 식구들에게 한 권씩 나눴다. 쌓여진 책을 보더니 “또 서진교 목사님 책이네.”라며 알아서 한 권씩 가져갔다. 낮은울타리 식구들은 서 목사님이 내가 남서울평촌교회를 담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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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와 혁명가의 눈으로 본 복음서’

경기도 화성시 봉담 소재 더불어숲동산교회(담임 이도영 목사)에 설교하러 간 적이 있다. 그 때 이 목사님의 저서 ‘탈성장교회‘를 선물받았는데 아주 독특했다. 전도서를 다룬 책이나 야고보서를 다룬 책들은 각각 있지만 코로나 이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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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고대 신화에 관한 책

독서모임을 같이 하는 정우조 목사님의 신간이 나왔다. 창세기 1-11장 이야기를 다룬 ‘모든 이야기의 시작 – 신화에서 계시로‘이다. 기독교에서 ‘신화’라는 이야기는 금기어에 가깝다. 왜냐하면 창조설화를 신화로 보는 것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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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인격이다’ 북토크

4월 9일 흰여울교회당에서 정민교 목사님의 사회로 ‘말투가 인격이다‘ 북토크가 있었다. ‘말투가 인격이다’는 ’드림타임교육연구소 박근일 소장이 말투에 관련된 첫 책인 ’호감 가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에 이어 두 번째로 쓴 책이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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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서점에 도서 주문

내가 책을 낸 출판사에 내가 쓰지 않은 도서를 주문했다. 내가 저자라서 다른 책도 저자 할인을 받을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 자신의 도서만 할인 받고 다른 책은 기본 할인만 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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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막내아들’

여진구 규장 대표님을 처음 만난 것은 합신 1학년말인 1997년 12월 303비전장학회 면접 때 고 여운학 장로님의 옆자리에서였다. 감사하게도 내가 장학생으로 선발이 되었고 여 대표님과 개인적 만남도 하게 되었다. 고 여운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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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별들과 함께한 수업’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의 첫날에 ‘길 잃은 별들과 함께한 수업’(김서은 저, 두란노 간)이란 신간을 읽었다. ‘위기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인문학‘을 지도하는 김기현 목사님이 선물해주셨다. 비행을 저지른 청소년들이 법원에서 처분을 받고 청소년회복센터에 머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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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과 함께’

2025년 고난주간에 읽은 두 번째 책, ‘신들과 함께'(이상환 저, 도서출판 학영)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학술서적처럼 보이는 신앙서적‘이었다. 학술서적은 가슴이 싸늘해지고 머리가 복잡해지지만, 이 책은 가슴이 뜨거워지고 머리가 시원해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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