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2:37-43] 복음을 듣고도 믿지 않는 이유
성도라면 당연히 복음을 전하고 싶어하게 된다. 복음을 듣고 오히려 더 심한 반감을 갖는 사람도 있다. 혹시 기적이 일어나면 그것을 보고 믿지 않을까 기대하기도 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을 보고도 믿지 …
성도라면 당연히 복음을 전하고 싶어하게 된다. 복음을 듣고 오히려 더 심한 반감을 갖는 사람도 있다. 혹시 기적이 일어나면 그것을 보고 믿지 않을까 기대하기도 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을 보고도 믿지 …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에 있는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서울본부 사무실을 방문했다. 서울에 온 김에 7월 예정인 라이프호프부산의 설립 절차와 사업내용에 대한 의논과 조율을 하기 위해서이다. 사진은 우로부터 조성돈 대표님, 나, 김주선 국장님이다.
5월 26일(주일)부터 28일(화)까지 경기도 부천 오정성화교회에서 부흥회 강사를 맡았다. 부흥회 주제가 ‘상한 맘 상한 몸, 치유하소서’이다. 최근 몸과 마음으로 아픈 분들이 부쩍 늘면서 40년 된 교회가 처음으로 치유를 주제로 삼았다고 …
“1차원, 2차원, 3차원 이야기는 들어보셨죠?” “예.” “우리가 사는 세상은 3차원이라고 합니다. 가로, 세로, 높이가 있는 입체 세상입니다. 가로, 세로만 있으면 2차원 면의 세상, 가로나 세로 하나만 있으면 1차원 선의 세상이라고 …
예수님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아래와 같은 성경 구절을 읽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
원래 부산에서 기독교 문화공간으로서 26년째 명맥을 잇는 기적을 지금도 써내려가는 프라미스랜드 박후진 대표님과 점심식사 약속이 있었다. 식당이 시각장애인 사역을 하는 정민교 목사님 사무실 근처라서 같이 먹자고 전화했는데, 오늘이 고신대 커피트럭봉사 …
2년 반 전, 낮은울타리 공간을 얻고 도배를 마쳤을 때 난 쪼그려앉아 기도했다. 내가 기도하던 바로 그때 내가 속으로 하는 기도와는 달리 내 머리 속으로 흐르는 한 성경말씀이 있었다. 바로 예레미야 …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빛이라고 반복적으로 말한다. 그런데 ‘빛이 있을 동안’이란 표현을 쓰셨다. 빛된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시기가 제한적이라는 의미이다. 예수님을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는 재앙의 때가 오고 있다. 기회가 …
낮은울타리 식구의 비신자 언니를 만났다. 댁이 김해인데 시외버스를 타고 해운대와의 중간지점인 양산까지 오셨다. 내가 양산 시외버스터미날 앞에서 모시고 근처 조용한 카페로 갔다.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으니 이제 일흔이 되었다고 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