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욱
0630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넓고 넓은 우주 속 작은 은하의 한 별인 태양의 주위에 지구를 만드신 하나님,지구의 지축을 23.5도 기울여 공전하게 하셔서 사계절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보며 하나님의 지혜와 권세와 …
0630 낮은울타리예배
지난 주일은 낮은울타리 식구 중 여럿이 빠지게 된 것을 핑계로 기독교 연극 ‘마더’를 보고 소감을 나누고 식사를 하는 것으로 예배를 대체했다. 그래서인지 오랜만에 다시 모이는 느낌이 컸다. 설렘 때문일까, 나는 …
“자녀 신앙 문제로 상담하고 싶습니다”
아침 일찍 한 통의 문자가 왔다. 자녀의 신앙문제로 상담을 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나를 만나고 싶어 예전에 예배당을 빌려서 낮은울타리 예배를 드렸던 교회를 찾아가기도 했다고 했다. 절박하신 사정인 것 같아 오후의 …
박용대 선교사님 부부의 방문
필리핀에서 사역하시는 박용대 선교사님 부부가 낮은울타리를 방문하셨다. 박 선교사님은 카비테 지역에 필리핀 정부가 인정하는 임마누엘 신학대학교를 세워 교회 지도자를 양성하고 계신다. 2017년도에 안양목회포럼에서 임마누엘 신학교를 방문한 적이 있다. 박 선교사님 …
[요 13:12-19] 세족식에 담긴 교회의 모습
사람의 모임은 약한 구성원은 도태시킨다. 교회는 오히려 약한 자를 용납해야만 하는 독특한 공동체이다. 용납은 인간의 본성과 의식구조에 반한다. 예수님은 세족식을 통해 용납의 본을 보여주셨다. 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르는 공동체이다. 요한복음 …
‘거짓말’ 독서모임
낮은울타리에서 초교파 목회자 독서모임을 했다. 이번 달 도서는 ‘여성들이 믿고 있는 거짓말'(낸시 레이 드모스, 세움북스)이라는 책이었다. 주로 방문하는 서점에 문의를 했더니 저자가 같고 제목이 거짓말인 책이 있다고 해서 그 책을 …
0623 낮은울타리의 연극 ‘마더’ 관람
6월 23일 주일에 낮은울타리 식구 중 몇 분이 출석할 수 없는 사정이 생겼다. 낮은울타리 식구들은 평일에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 주일에 성경공부를 하는데 몇 분이 빠진 상태에서 진도를 나갈 수도 없다. …
[비신자 그룹2] “조금 준비했습니다”
60대 중반과 70대 초반 여성 비신자 자매와 1년 넘게 격주로 모임을 하고 있다. 거주지에서 낮은울타리까지 오려면 이동시간이 거의 두 시간에 육박한다. 그럼에도 꾸준히 오시는 것이 감사하다. 지난 주간 만남에서는 하나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