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싱 코리아’를 준비하는 교회
지난 10월 12일(주일) 대전 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에서 오후예배에서 설교했다. 과거 안양에서 지낼 때 안양을 축복하는 청년연합기도회인 ‘블레싱안양‘을 했고, 지금 부산에서는 낮은울타리 예배때마다 부산을 축복하는 기도를 한다고 했다. 알고보니 대전 새중앙교회에서는 대전의 …
소소한 일상의 기록입니다.
지난 10월 12일(주일) 대전 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에서 오후예배에서 설교했다. 과거 안양에서 지낼 때 안양을 축복하는 청년연합기도회인 ‘블레싱안양‘을 했고, 지금 부산에서는 낮은울타리 예배때마다 부산을 축복하는 기도를 한다고 했다. 알고보니 대전 새중앙교회에서는 대전의 …
지난 추석 연휴 마지막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양평 작은숲속마을에서 열린 동탄시온감리교회 청년부 수련회에서 설교했다. 지난 봄 신민준 목사님이 전화로 요청을 했을 때 거리가 너무 멀고 추석 연휴 교통 체증이 너무 심할 …
운동을 좋아했던 친구는 몸에 열이 많다. 오늘도 성경공부를 할 때 선풍기를 켜야 했다. 친구는 아주 편안한 차림으로 나를 만난다. 오늘도 반바지 차림으로 나왔다. 그럴 것 같아서 나도 오늘 반바지를 입었다. …
자살예방운동단체인 라이프호프의 김주선 국장님이 9월 28일(주일)부터 10월 12일(주일)까지 15일간 부산-강릉 420km를 ‘생명을 향한 한걸음’이란 제목으로 걸었다. 2년 전인 2023년 9월에 김 국장님은 부산-서울 경부선 구간을 걸었다. 그때 내가 호포역에서 원동역까지 …
오랜만에 테니스장에 갔다. 두 달 전 내가 119를 불러 응급실로 모셨고, 서울 사는 자녀들이 오기까지 총 7시간을 곁에 있었던 고문님이 테니스장에 나오셨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관련글 보기 – 독거노인 고독사 …
부산CBS 빌딩 6층 강당과 생명돌봄 사무실 리모델링 감사예배가 있었다. (사)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은 ‘노인과 바다’라는 별명을 가진 부산의 초고령화, 저출산 문제를 부산 시민과 기독교계에 알리고 건전한 연애, 결혼, 가정, 육아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