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싱 코리아’를 준비하는 교회

지난 10월 12일(주일) 대전 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에서 오후예배에서 설교했다. 과거 안양에서 지낼 때 안양을 축복하는 청년연합기도회인 ‘블레싱안양‘을 했고, 지금 부산에서는 낮은울타리 예배때마다 부산을 축복하는 기도를 한다고 했다. 알고보니 대전 새중앙교회에서는 대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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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시온감리교회 청년부 수련회

지난 추석 연휴 마지막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양평 작은숲속마을에서 열린 동탄시온감리교회 청년부 수련회에서 설교했다. 지난 봄 신민준 목사님이 전화로 요청을 했을 때 거리가 너무 멀고 추석 연휴 교통 체증이 너무 심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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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새롭게 하소서

부산에 살며, 책을 썼고,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했는데 감사하게도 원래 안면이나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었고, 서로 격려하고 감시(?)하며 계속 새롭게 잘 살자는 의미로 작년 2월에 ‘더새롭게하소서’ 첫 모임을 가졌다. 지난 10월 초에 모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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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친구를 만날 때

운동을 좋아했던 친구는 몸에 열이 많다. 오늘도 성경공부를 할 때 선풍기를 켜야 했다. 친구는 아주 편안한 차림으로 나를 만난다. 오늘도 반바지 차림으로 나왔다. 그럴 것 같아서 나도 오늘 반바지를 입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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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은 당신에게’

청소년이든 청년이든 중년이든 노년이든 죽고 싶을 정도로 인생의 고비를 겪고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메타인지를 높여주는 책이다.

자살예방 걷기 ‘부산-강릉 420km’

자살예방운동단체인 라이프호프의 김주선 국장님이 9월 28일(주일)부터 10월 12일(주일)까지 15일간 부산-강릉 420km를 ‘생명을 향한 한걸음’이란 제목으로 걸었다. 2년 전인 2023년 9월에 김 국장님은 부산-서울 경부선 구간을 걸었다. 그때 내가 호포역에서 원동역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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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말이 직관기

지난 달 마지막 주말의 일이다. 수도권에 사는 비신자 고등학교 친구가 2년 만에 부산에 왔다. 친구는 하룻저녁만 부산에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자기가 오래전 부산에서 직장 동료였던 다른 친구와 같이 만나도 되겠느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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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인정한 기적

오랜만에 테니스장에 갔다. 두 달 전 내가 119를 불러 응급실로 모셨고, 서울 사는 자녀들이 오기까지 총 7시간을 곁에 있었던 고문님이 테니스장에 나오셨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관련글 보기 – 독거노인 고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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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원 면회

나와 매주 성경공부를 하는 둥지청소년회복센터 입소 청소년 중 한 명이 외부의 다른 청소년과 시비가 붙어 소년원에 들어갔다. 퇴소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태여서 나는 너무 속이 상했다. 둥지청소년회복센터 센터장님께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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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돌봄홀 리모델링 감사예배

부산CBS 빌딩 6층 강당과 생명돌봄 사무실 리모델링 감사예배가 있었다. (사)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은 ‘노인과 바다’라는 별명을 가진 부산의 초고령화, 저출산 문제를 부산 시민과 기독교계에 알리고 건전한 연애, 결혼, 가정, 육아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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