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팔영팔 2607

2022년 여름, 사진 좌측부터 정민교, 이신혜, 권오성 등 네 명이 처음 만난 날짜인 8월 8일을 모임 이름으로 삼은 ‘영팔영팔’모임을 가졌다. 우리가 초심을 잃지 말고 영혼이 팔팔하기를 바란다는 바람도 담았다.당시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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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제일교회 교사헌신예배

지난 7월 5일에는 연산제일교회 교사헌신예배에서 설교했다. 남서울평촌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집사님의 형인 손관우 목사님이 올초에 이 교회에 교육목사로 부임해서 나를 강사로 추천한 것이다. 교사헌신예배인데 설교하러 단상에 오르니 연세 드신 분들밖에 없어서 적잖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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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포럼

자살예방강사로서 보수교육인 자살예방포럼에 참석했다. OECD 자살 1위인 우리나라는 1년에 1만 5천 명 가까이 자살하고, 부산에서도 한 해 1천 명 정도 자살한다. 자살 유족은 한 해 14만 명 정도 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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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윤실 청년 관련 포럼

부산기윤실에서 ‘공정과 자유, 청년들은 무엇을 말하는가‘라는 주제로 조찬 포럼을 가졌다. 40대 젊은 기독교인 중심으로 시작되었던 부산기윤실은 어느덧 5,60대 인원들로 채워졌다. 청년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임을 기획한 것은 가상하고 나도 4시간밖에 못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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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눈물’

지난 주일 서진교 목사님의 신간 ‘하나님의 눈물’을 낮은울타리 식구들에게 한 권씩 나눴다. 쌓여진 책을 보더니 “또 서진교 목사님 책이네.”라며 알아서 한 권씩 가져갔다. 낮은울타리 식구들은 서 목사님이 내가 남서울평촌교회를 담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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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와 혁명가의 눈으로 본 복음서’

경기도 화성시 봉담 소재 더불어숲동산교회(담임 이도영 목사)에 설교하러 간 적이 있다. 그 때 이 목사님의 저서 ‘탈성장교회‘를 선물받았는데 아주 독특했다. 전도서를 다룬 책이나 야고보서를 다룬 책들은 각각 있지만 코로나 이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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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내는 친구의 생일

고교 시절 친구가 생일인데 같이 식사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내가 시간을 내줄 수 있는지 물었다. 나는 시간을 내겠다고 했는데 몸이 좋지 않아 친구의 연락을 받고 겨우 일어났다. 친구는 내 음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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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고대 신화에 관한 책

독서모임을 같이 하는 정우조 목사님의 신간이 나왔다. 창세기 1-11장 이야기를 다룬 ‘모든 이야기의 시작 – 신화에서 계시로‘이다. 기독교에서 ‘신화’라는 이야기는 금기어에 가깝다. 왜냐하면 창조설화를 신화로 보는 것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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