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세미나 참석자 소감 기사

합신총회 전도세미나에 참석했던 한 사모님이 소감문이 합신 교단 신문인 개혁신보에 실렸다. 아래는 링크와 그 내용이다. [교단] 하나님이 준비하신 총회 전도 세미나_최미순 사모 하나님이 준비하신 총회 전도 세미나 최미순 사모(충무동신교회) 그리스도인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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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예배 1주년 배너

오는 주일(4/16)이 낮은울타리예배를 시작한지 1주년이 된다. 2022년 4월 17일 다른 교회의 배려를 받아 예배당을 빌려 첫 예배를 드렸다. 1주년을 기념하며 배너를 만들었다. 하나는 물론 ‘낮은울타리 1주년’이라고 쓴 배너이고, 다른 하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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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제작

보통 교회의 담임목사로 있으며 주로 기독교인들만 만날 때는 명함이 따로 필요없었다. 어느 교회의 담임목사라는 말 한 마디로 더 설명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나는 비신자나 초신자들을 더 자주 만난다. 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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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한테 귀의할께”

오늘(4/7) 저녁엔 대학 동창들과 식사를 했다. 퇴근 시간 정체가 심한데 네비게이션을 무시하고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 길로 들어섰다가 15분 정도 늦었다. 친구들은 퇴근하고 바로 온 때문인지 먼저 식사를 하고 있었다. 당연히 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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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도 집밥 먹듯이 해야 돼”

오늘(4/7) 점심 식사를 고등학교 동창과 함께했다. “신욱아, 머 묵고 싶노?” “글쎄…” “니 별로 묵고 싶은 거 없재?” “응, 돼지국밥과 순대만 아니면 돼.” “그래? 그럼 오늘 가성비 좋은 집밥 분위기로 묵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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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 개 들어봤다 아이가”

며칠 전 울산까지 가서 고3때 짝을 만났다. 친구가 유튜브에 나를 검색해 봤나 보다. “신욱아, 니 많이 유명한 갑다. 유튜브에 검색해 보니까 엄청 뜨더라.” “유명한 건 아니고, 너 같은 사람 들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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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 2023년 3월

3월에는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기 마련이다. 낮은울타리도 3월에 새로운 일이 시작되었다. 지난 2월 해운대 소재 어느 교회의 담임목사님과 교제를 했는데, 내가 하는 비신자 사역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듣더니 의외의 제안을 했다.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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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친구를 만나려면

비신자를 만나려면 비신자가 있는 곳을 찾아가야 하고, 50대 남자를 만나려면 50대 남자들이 모일 만한 곳을 가야 하고,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려면 고등학교 친구들이 모이는 자리를 찾아가야 한다. 고등학교 3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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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에서 온 감사소식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경지역에서 큰 지진이 일어났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사상자만 5만 명이 넘지만 무너진 건물이 20만 채가 넘는다고 하니 더 많은 인명이 피해를 입었을 것이다. 도시 전체가 무너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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