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미붙인 패션놀이
내 일상이 거의 사람들과 만나고, 성경공부하고, 설교영상 제작하고, 성경공부와 설교준비하고, 책읽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바닷가를 산책하는 횟수가 1주일에 한 번 이하로 줄었다. 뭔가 새로운 액센트가 필요했다. 어차피 매일 옷을 입어야 …
소소한 일상의 기록입니다.
내 일상이 거의 사람들과 만나고, 성경공부하고, 설교영상 제작하고, 성경공부와 설교준비하고, 책읽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바닷가를 산책하는 횟수가 1주일에 한 번 이하로 줄었다. 뭔가 새로운 액센트가 필요했다. 어차피 매일 옷을 입어야 …
4월의 가장 큰 일은 낮은울타리 예배를 시작한 것이다. 올해 부활절인 4월 17일 기장군 소재 내리교회당을 빌려 오후 4시에 첫예배를 드렸다. 남녀노유 19명이 참석했다. 준비한 선물도 있었지만, 일부러 선물을 보내 주신 …
내가 담임했던 남서울평촌교회에서 낮은울타리 첫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화분을 보내 주셨다. 남서울평촌교회에 감사드린다. 낮은울타리 거실 테이블에 두었다. 약간 건조한 느낌이 있었는데 촉촉함이 생겼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