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에서 본 샘물
부산에 온 지도 1년 반이 지났다. 수도권에서 20년 넘게 살았으니 부산에는 옛날 친구들 외에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페이스북으로 서로의 소식을 보고 답글을 달다가 오프라인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이 있다. 그중 …
강신욱 목사의 일상과 단상을 게시합니다.
부산에 온 지도 1년 반이 지났다. 수도권에서 20년 넘게 살았으니 부산에는 옛날 친구들 외에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페이스북으로 서로의 소식을 보고 답글을 달다가 오프라인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이 있다. 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