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만남과 교제의 장
낮은울타리에서 좋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사진 왼쪽은 캄보디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의 아들로서 남서울평촌교회 청년인데 현재 부산에 발령 받아 내려왔다. 이 청년은 아시아복음선교회(AGM) 선교사로서 탈북민 사역에 대한 관심이 많다. 사진 오른쪽은 숭실대 대학원 …
낮은울타리에서 좋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사진 왼쪽은 캄보디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의 아들로서 남서울평촌교회 청년인데 현재 부산에 발령 받아 내려왔다. 이 청년은 아시아복음선교회(AGM) 선교사로서 탈북민 사역에 대한 관심이 많다. 사진 오른쪽은 숭실대 대학원 …
오늘 시찰장 배경훈(사진 오른쪽) 목사님과 시찰서기 조진태 목사님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낮은울타리가 여느 예배당 분위기가 아니라서 혹시 이단이 아닌가 의심하는 사람도 있지만, 낮은울타리는 엄연히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부산노회 중부시찰에 소속된 교회이다. 시찰은 노회가 …
오늘 내가 담임했던 남서울평촌교회 스데반선교회 형제교회 방문팀 권사님들이 멀리 낮은울타리를 찾아주셨다.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뵙고 옛날 얘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었다. 후식으로 낮은울타리 커피를 마셨다. 다들 커피가 맛있다고 하시는데 나는 …
낮은울타리 10월의 가장 큰 변화는 주일 예배시간을 11시로 옮긴 것이다. 주일 오후에 출근하는 분을 고려하고 모두가 마음을 같이해 준 덕분이다. 오후 4시에서 오전 11시로 옮기는 큰 변화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
공동체를 위한 기도저희가 헤아릴 수 없는 지혜와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이 땅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저희의 작은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기에 오직 하나님이 선하시고 신실하게 역사를 주관하심을 믿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
오늘은 1517년 10월 31일 독일의 사제였던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 문에 95개조의 반박문을 걸어 종교개혁의 시발점이 된 것을 기념하는 종교개혁주일이다. 마르틴 루터가 죄책감을 벗기 위해 로마 스칼라 성당을 무릎으로 올라가다가 …
공동체를 위한 기도인자와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갑자기 추워진 날씨 중에도 여전히 우리를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작고 허술한 듯 보이는 낮은울타리예배지만 성령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마귀가 감히 …
오늘은 시간이 착착 맞아 돌아간 날이다. 그동안 10시부터 시작한 공부모임이 거의 11시가 되어 마치는 바람에 예배는 11시가 넘어서 시작하기 다반사였다. 오늘은 10시50분쯤 공부를 마치고 11시에 예배를 시작할 수 있었다. 예배는 …
공동체를 위한 기도시간과 공간의 질서를 만드시고 그 축을 붙잡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하나님만 참된 주권자이시며 영원히 영광과 높임을 받으실 유일하신 존재이심을 고백합니다.아무런 조건없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해 주시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