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서점에 도서 주문
내가 책을 낸 출판사에 내가 쓰지 않은 도서를 주문했다. 내가 저자라서 다른 책도 저자 할인을 받을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 자신의 도서만 할인 받고 다른 책은 기본 할인만 받는 …
내가 책을 낸 출판사에 내가 쓰지 않은 도서를 주문했다. 내가 저자라서 다른 책도 저자 할인을 받을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 자신의 도서만 할인 받고 다른 책은 기본 할인만 받는 …
나는 책을 살 때 지역 서점(에벤에셀기독서점)을 이용한다. 온라인 서점이 저렴하긴 하지만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도 버텨주는 지역 기독서점을 응원하기 위해서이다. 기독교 서적뿐 아니라 일반 서적도 부탁하면 구해주셔서 참 감사하다. 지난 주간에 …
내일부터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명절 분위기는 나와 전혀 상관이 없다. 다만 서민들의 삶이 마음에 걸렸다. 온라인 주문 때문에 점점 설 곳을 잃어가는 기독서점도 마찬가지이다. 온라인 주문이 훨씬 …
부산 지하철 금련산역 3번 출구와 가까운 에벤에셀 기독서점에 들렀다. 얼마전 주문한 책 3권을 찾기 위함이다. 온라인으로 사면 서점까지 가는 번거로움은 없지만 서점에 가야 생각지 못했던 다른 책들도 보는 아날로그만의 유익이 …
‘대화로 푸는 성경’ 북토크 포스터를 건넨다는 핑계로 부산시 내에 있는 기독서점을 검색하고 방문했다. 북토크 홍보를 위해서라면 차라리 아는 목사님들을 찾아가서 교회에 홍보해 달라고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솔직히 사람들이 …
기독 서점을 방문하며 일단 버텨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다들 그렇게 말해줘서 너무 고맙단다. 요즘은 교회가, 교역자들이, 성도가 책을 잘 보지도 않는다. 기독교는 예로부터 ‘책의 종교’라는 별명을 가졌는데… 나부터 한 권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