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학생회장 친구의 부탁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을 했고, 불교학생회장을 했던 친구가 있다. 나는 기독교인이고 친구는 불자여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학창시절엔 거의 말을 섞을 일이 없었다. 그런데 페이스북을 통해 우연히 소통을 하게 됐다. 양립하기 어려운 …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을 했고, 불교학생회장을 했던 친구가 있다. 나는 기독교인이고 친구는 불자여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학창시절엔 거의 말을 섞을 일이 없었다. 그런데 페이스북을 통해 우연히 소통을 하게 됐다. 양립하기 어려운 …
나의 첫 책 ‘대화로 푸는 성경’에 동참하셨던 세 분이감사하게도 각각 소감문을 써주셨다. 세 분 중한 분은 비기독교인 후배 두 명을 위해 매일 기도하던 중비신자를 만나기 원하는 나를 알고나머지 두 분을 …
나의 첫 책 ‘대화로 푸는 성경’에 동참하셨던 세 분이감사하게도 각각 소감문을 써주셨다. 세 분 중한 분은 비기독교인 후배 두 명을 위해 매일 기도하던 중비신자를 만나기 원하는 나를 알고나머지 두 분을 …
나의 첫 책 ‘대화로 푸는 성경’에 동참하셨던 세 분이 감사하게도 각각 소감문을 써주셨다. 세 분은 한 분은 비기독교인 후배 두 명을 위해 매일 기도하던 중 비신자를 만나기 원하는 나를 알고 …
아래는 내가 남서울평촌교회 담임목사 시절 청년부를 담당했던 서진교 목사님이 이번에 출간되는 나의 책 ‘대화로 푸는 성경’을 추천하며 SNS에 올린 글이다. 어느 유명한 목사나 신학자의 추천사가 부럽지 않다. 다만 부끄러울 뿐이다. …
2022년 9월 21일, 내 첫 책이 나온다. 수도권 중형교회의 담임을 사임하고, 서울 대형교회의 교역자를 그만 두고 복음화율이 낮은 부산에 내려와서 비기독교인을 만나 약 1년간 대화식으로 성경공부를 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