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울타리예배 참석약속
낮은울타리 식구의 비신자 언니를 만났다. 댁이 김해인데 시외버스를 타고 해운대와의 중간지점인 양산까지 오셨다. 내가 양산 시외버스터미날 앞에서 모시고 근처 조용한 카페로 갔다.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으니 이제 일흔이 되었다고 하셨다. …
낮은울타리 식구의 비신자 언니를 만났다. 댁이 김해인데 시외버스를 타고 해운대와의 중간지점인 양산까지 오셨다. 내가 양산 시외버스터미날 앞에서 모시고 근처 조용한 카페로 갔다.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으니 이제 일흔이 되었다고 하셨다. …
5월 3일(금) 권오성 목사님의 소개로 유진석 목사님을 만났다. 5월 2일(목) 권 목사님으로부터 유 목사님은 소위 길거리 청소년들에게 다가가는 사역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영상을 봤는데 전에 본 적이 있는 영상이었다. …
2022년 낮은울타리교회 설립예배 때 참석하셨던 김반석 선교사님이 2년만에 부산을 방문하셨다. 김반석 선교사님은 대기업을 다니던 40대 중반에 헌신하고 선교사로 나갔다. 김 선교사님은 중앙아시아 이슬람권 국가에서 교회를 개척해서 아주 모범적인 사역을 하고 …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삶을 살았고, 지금도 아프리카 르완다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김조이 선교사님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하셨다. 김 선교사님은 부산 대신동 출신이고 지금도 집이 문현동이라 부산의 영적 실상을 잘 아시는 분이다. …
이틀전 수요일에 메일 한 통을 받았다. 자신은 신자인데 비신자이고 연세가 많은 친척에게 복음을 전해줄 수 있냐는 내용이었다. 나는 연락처를 건넸고, 오늘(금) 통화를 했다. 어르신이 70대라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그룹이 …
우포늪을 다 걷고 이른 저녁식사를 할 무렵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울산에 계신 분인데 새롭게 하소서를 보았고 어찌어찌 내 연락처를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역시 울산에 있는 50대 비신자 지인에게 복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