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시즌2] (36) 39:1-5
“오늘부터 다른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전에 형들이 심한 질투로 노예상인들에게 팔아버려서 이집트로 갔던 동생 이야기 기억하세요?” “그럼요. 애니메이션 ‘이집트왕자2’ 이야기잖아요. 애들 보여주면서 같이 봤지요.” “그 동생의 이름도 기억하세요?” “요셉이요.” “잘 기억하시네요. …
“오늘부터 다른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전에 형들이 심한 질투로 노예상인들에게 팔아버려서 이집트로 갔던 동생 이야기 기억하세요?” “그럼요. 애니메이션 ‘이집트왕자2’ 이야기잖아요. 애들 보여주면서 같이 봤지요.” “그 동생의 이름도 기억하세요?” “요셉이요.” “잘 기억하시네요. …
“어린 아이가 하루 24시간 엄마 생각만 할까요?” “아니요.” “엄마 손을 잡고 가던 아이가 놀이터 가까이 가면 엄마 손을 탁 뿌리치고 정신없이 달려가서 재밌게 놉니다. 그러다가 어디 부딪히거나 동네 형에게 한 …
“예수님이 자신을 ‘포도나무’라고 하시고 우리를 ‘가지’라고 비유하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열매 맺으라고요.” “맞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아세요? 오늘 멘트 작렬입니다. 예습하신 건가요?” “아니요. 포도나무니까 가지가 포도를 맺어야 되겠지요.” “그럼 열매가 뭘까요?” “제가 …
오늘(12/13) 또 한 성경공부 그룹을 종강했다. 원래 2명이 시작했다가 중간에 한 명씩 들어와서 4명이 되었는데, 한 명이 중국에 장기 출장을 가는 바람에 참석하지는 못했다. “오늘 올해 마지막 공부입니다.” “목사님, 추운데 …
지난 12월 7일(토) 4명이 함께했던 성경공부 하나를 종강하고, 그분들과 식사를 같이 했다. 감기에 걸린 분이 있어서 아쉽게도 모두 식사를 하지는 못했다. 감사하게도 다음 학기에도 또 배우고 싶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막바지에 …
70대 비신자 남성과 신의 존재와 세상이 돌아가는 상황을 놓고 대화를 했다. 1시간쯤 지나고 우연히 성경의 첫 구절인 창세기 1장 1절을 찾아 읽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비기독교인에게도 어느 정도 익숙한 …
토요일 오전 다른 교회에서 초신자들을 위한 성경공부를 했다. 점심식사를 하고 치노와 함께 청사포에서 송정 해변을 왕복하는 코스를 달렸다. 구덕포에서 송정 해변으로 넘어가는 지점에서 누군가 “목사님~”하며 불렀다. 기온이 24도까지 올라 반팔과 …
부산시의 인구 감소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생명과 가정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관련 정책을 지자체에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단법인 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이미 작년 3월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장의 참석하에 생명돌봄국민운동 부산캠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