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요한은 최후의 사도이다.
다른 사도들이 순교한 후 20여 년을 더 지내며 교회를 보았다.
홀로 남은 요한은 남들이 모르는 무게와 추억을 가졌을 것이다.
요한복음의 마지막에 에필로그처럼 그 정서를 남겼다.
그것은 독자에게 큰 울림을 남긴다.
요한복음 21:24-25
24 이 일들을 증언하고 이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된 줄 아노라
25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