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언론계에 계신 분들이 다른 일로 부산에 오셨는데 일부러 내게 연락을 주셔서 부산역 근처에서 잠시 만남을 가졌다.
사진의 내 좌측부터,
국민일보 종교국 김지방 부국장님은 작년 킹오브킹스 시사회에서 뵀었고,
월드비전 이영호 총괄PD님은 이번에 김 부국장님의 소개로 처음 뵀고,
굿티비 김영은 본부장님은 수도권에 있을 때는 종종 뵙다가 거의 7년만에 만났다.
놀라운 건 서울에 계신 분들의 안내로 초량갈비를 먹고 근처 실내가 고풍스런 카페에 갔다는 사실이다.
대화후,
김 부국장님이 운영하는 ‘김지방의 말대답’이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달라는 제의를 받았다.
아마도 더울 때 서울에 가야할 일이 생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