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과 함께 예배하는 흰여울교회 입당예배에 참석했다.
원근각처에서 많은 사람들이 축하를 위해 모였고 시각장애인들도 여럿 참석했다.
여러 사람이 돕기는 했지만 그래도 담임목사의 짐이 가장 무거운 법이다.
담임인 정민교 목사님은 손님 챙기느라, 순서 진행하느라 여념이 없어 단체사진촬영을 까맣게 잊을 정도였다.
시각장애인과 함께 예배하는 교회답게 점자순서지가 준비된 것이 독특하다.

시각장애인과 함께 예배하는 흰여울교회 입당예배에 참석했다.
원근각처에서 많은 사람들이 축하를 위해 모였고 시각장애인들도 여럿 참석했다.
여러 사람이 돕기는 했지만 그래도 담임목사의 짐이 가장 무거운 법이다.
담임인 정민교 목사님은 손님 챙기느라, 순서 진행하느라 여념이 없어 단체사진촬영을 까맣게 잊을 정도였다.
시각장애인과 함께 예배하는 교회답게 점자순서지가 준비된 것이 독특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