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눈물’

지난 주일 서진교 목사님의 신간 ‘하나님의 눈물’을 낮은울타리 식구들에게 한 권씩 나눴다.
쌓여진 책을 보더니 “또 서진교 목사님 책이네.”라며 알아서 한 권씩 가져갔다.
낮은울타리 식구들은 서 목사님이 내가 남서울평촌교회를 담임할 때 청년부 담당교역자라는 것과 지금도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고, 예전에 낮은울타리예배에서 설교한 적도 있다.

그동안 낮은울타리 식구들은 ‘작은 자의 하나님’, ‘예수행복학 개론’, ‘선한 사마리아인의 목적지’ 등 서 목사님의 책을 봐왔기에 아주 익숙하다.
그러고 보니 ‘나를 살리는 기도’가 빠졌구나.
‘에벤에셀기독서점’에 주문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