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채플 설교(1) 초청

한 달 전쯤 고신대 교목실 김준모 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혹시 고신대 채플에 설교를 해줄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11시와 12시에 각각 400여 명씩 참석할 예정인데 비신자 비율이 70%가 넘는다고 했다.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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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7:11-13] 내 예배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유대인은 절기 기간 동안 예루살렘에 있으면 절기를 지킨 것으로 착각하고, 기독교인은 예배당에 시간에 맞춰 앉아있으면 예배한 것으로 착각한다. 예배는 하나님께 나를 제물로 바치며 섬기는 행위이다. 내 관심과 염려도 내려놓고 하나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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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빛 예배당 방문

5월 16일 생명의빛 예배당에 은퇴선교사를 위한 홈타운 운영 감사행사가 열렸다. 생명의빛 예배당은 전세계 아름다운 9개 예배당에 선정될 정도로 아주 독특하고 우리나라 예배당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그곳에 은퇴선교사를 위한 복합주거공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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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숲속 카페

민들레학교를 방문한 막내가 오랜만에 학생들과 밭일을 하길 원했다. 나는 농사에 참여할 복장이 아니어서 진주에 있는 합신동기 김찬성 목사님을 만나려고 연락을 했다. 전에 민들레학교를 방문했을 때 김 목사님이 진주가 가까운데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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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학교 방문

지난 월요일이 스승의날이었다. 막내가 사춘기가 극심한 중2 때 경남 산청 소재 대안학교인 민들레학교를 소개받았다. 민들레학교는 단순한 대안학교가 아니라 기독교 세계관을 실천하는 공동체였다. 김인수 대표님과 권근숙 교장선생님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공동체를 일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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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자 그룹2] “교회를 잘 믿는데도 너무 힘든 일을 당하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목사님, 교회를 잘 믿는데도 너무 힘든 일을 당하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아는 사람 중에 교회를 참 열심히 다니는 사람인데 보통 사람들이 당하지 않는 어려운 일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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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우리의 좋은 스승이 되어 주신 하나님,우리를 영원한 어둠에 두지 않으시고 빛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시마다 때마다 적절한 교사를 허락하셔서 우리 인생이 여기까지 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그러나 아직도 어둠과 미련함을 좋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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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낮은울타리예배

어제 잔뜩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기억나지 않을만큼 오늘 날씨가 좋았다. 기온도 많이 올라 셔츠 차림으로 걸었는데도 더울 정도였다. 찬양을 설교의 내용과 관련있는 제460장 ‘뜻 없이 무릎 꿇는’으로 골랐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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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걸어가기 콘서트

5월 13일 오후 4시 대동대 디아트홀에서 염평안, 조찬미, 임성규로 구성된 ‘같이걸어가기’의 부산 콘서트가 열렸다. 리더 염평안 찬양사가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콘서트에 초청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직장 등의 이유로 모두 참석할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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