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비, 땅의 열매

합신동기이며 현재 합신 신약학 교수인 이복우 목사님의 야고보서 강해서가 나왔다. 2018년 내가 남서울평촌교회 담임을 사임하고 협동목사였던 이 교수님이 대리당회장이 되어 그해 6월부터 11월까지 했던 설교를 책으로 낸 것이다. 내게 추천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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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7:1-7] 인생과 가정의 짐을 진 예수

우리는 예수님의 인성을 믿는다. 하지만 우리처럼 인생과 가정의 짐이 있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육신을 가진 사람이 인생과 가정의 짐이 없을 수 있을까? 본문은 예수님에게도 가정복음화의 짐이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요한복음 7:1-71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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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이 땅에 인간을 위하여 가정과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가정과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지혜와 아름다움과 천국의 영광을 맛보게 하심을 찬양합니다.그러나 저희의 악함이 어두움과 미련함을 끌어들여 하나님의 기관인 가정과 교회에서도 자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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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낮은울타리예배

오늘은 서울 영화교회 은퇴목사님이신 손훈 목사님 부부가 낮은울타리예배에 참석하셨다. 손훈 목사님은 부산, 대구, 서울에서 각각 개척목회를 하셨고, 은퇴 후에는 DNA Korea 대표로서 건강한 교회 만들기 사역을 하고 계신다. 평소 SNS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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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자 그룹3] “회개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기독교에서 ‘자기 죄를 고백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습니까?” “예,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기독교 용어로 ‘회개(悔改)’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뉘우침’과 ‘고침’의 의미가 있습니다.” “회개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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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치는 휴일의 기도

난 흐린 날이 싫다. 비오는 날은 더 싫다. 비바람 부는 날은 질색이다. 꼼짝도 하고 싶지 않다. 침대 밖으로 나오고 싶지 않다. 몸과 마음이 처지는 걸 견디기 쉽지 않다. 어린이날인데 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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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감사, 염려

어느 분의 빈소에 다녀왔다. 지인의 모친으로 비신자였는데 1년여 전에 암 수술을 앞두고 전화로 복음을 전했다. 물론 지인 부부가 정성을 다해 병구완을 한 것이 모친의 마음을 열었을 것이다. 감사하게도 언급조차 꺼렸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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