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울타리 흡연 사태
고교 친구들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고1때 만났던 친구들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37년만에 만나 일단 서로의 추억을 더듬으며 기억의 퍼즐을 맞췄다. 친구가 뭔지, 40년 가까운 세월의 간극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정말 다른 데서 할 …
고교 친구들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고1때 만났던 친구들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37년만에 만나 일단 서로의 추억을 더듬으며 기억의 퍼즐을 맞췄다. 친구가 뭔지, 40년 가까운 세월의 간극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정말 다른 데서 할 …
하나님이 요나를 돌이키기 위해 일하신다. 하늘과 바다를 다스리는 하나님이 풍랑을 보내셨다. 풍랑의 원인제공자로 요나가 뽑혔다. 선원들은 요나를 쉽사리 제물로 바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그들이 머뭇거리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공동체를 위한 기도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이 땅을 다스려 주셔서 우리가 안정감을 갖고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자비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
금요일 오후부터 앓은 몸살로 인해 몹시 힘들게 하루를 시작했다. 그래도 10시부터 요나서 성경공부가 있고, 11시 예배엔 새로운 참석자가 있어서 아픈 척을 할 수가 없었다. 영상제작을 하는 요나서 성경공부 화면이 진일보했다. …
지난 5월 17일(금) 오후 2시 성동교회(담임 장덕상 목사) 교육관에서 라이프호프부산 주최 제1차 생명존중세미나(주제:공영장례운동)가 열렸다. 라이프호프 공동대표인 가정호 목사님의 사회와 장덕상 목사님의 기도로 시작한 세미나는 부산에서 공영장례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임기헌 …
선지자인 요나는 왜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을까? 요나에게도 나름 사정과 이유가 있었다. 그걸 알게 되면 요나의 불순종이 이해가 된다. 그리고 나도 요나와 별로 다를 바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내가 공동대표를 맡기로 한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부산’이 설립을 앞두고 생명존중세미나를 개최한다. 제1차 세미나의 주제는 ‘공영장례운동’이다. ‘공영장례’는 무연고자나 저소득층 시민이 고독사한 경우 장례를 치러주는 것을 말한다. 1인 가구가 급격히 늘면서 사회문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