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신자와의 만남

토요일 오후, 주중에 직장생활을 하는 부부가 소개하시는 분과 함께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부인은 신앙과 형편이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이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왔다고 했고, 남편은 심지어 나를 만나는 줄도 모르고 왔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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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우리에게 유월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올여름도 무척이나 덥겠지만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게 하옵소서.태풍이나 집중호우를 통해 이 땅에 필요한 물을 공급하시되 큰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옵소서.22대 국회의원 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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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낮은울타리예배

어제 오전과 오후의 만남을 각각 진하게 했다. 각각 감동과 만족이 있고 나도 보람스런 시간이었다. 그러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모임 준비와 진행, 그리고 틈틈이 설교 원고를 작성하느라 많이 지쳤다. 늦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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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의 약속들

목사에게 토요일은 긴장의 시간이다. 주일예배를 준비하기 때문인데, 그중 핵심은 설교 원고이다. 당연히 토요일 약속 잡기를 꺼린다. 토요일 오전에 학기제로 다른 교회의 부탁으로 그 교회당에 가서 초신자들을 대상으로 소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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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호프 서울본부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에 있는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서울본부 사무실을 방문했다. 서울에 온 김에 7월 예정인 라이프호프부산의 설립 절차와 사업내용에 대한 의논과 조율을 하기 위해서이다. 사진은 우로부터 조성돈 대표님, 나, 김주선 국장님이다.

오정성화교회 부흥회

5월 26일(주일)부터 28일(화)까지 경기도 부천 오정성화교회에서 부흥회 강사를 맡았다. 부흥회 주제가 ‘상한 맘 상한 몸, 치유하소서’이다. 최근 몸과 마음으로 아픈 분들이 부쩍 늘면서 40년 된 교회가 처음으로 치유를 주제로 삼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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