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자 그룹1] “예수님이 천지창조부터 있었다고요?(2)
“1차원, 2차원, 3차원 이야기는 들어보셨죠?” “예.” “우리가 사는 세상은 3차원이라고 합니다. 가로, 세로, 높이가 있는 입체 세상입니다. 가로, 세로만 있으면 2차원 면의 세상, 가로나 세로 하나만 있으면 1차원 선의 세상이라고 …
“1차원, 2차원, 3차원 이야기는 들어보셨죠?” “예.” “우리가 사는 세상은 3차원이라고 합니다. 가로, 세로, 높이가 있는 입체 세상입니다. 가로, 세로만 있으면 2차원 면의 세상, 가로나 세로 하나만 있으면 1차원 선의 세상이라고 …
예수님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아래와 같은 성경 구절을 읽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
원래 부산에서 기독교 문화공간으로서 26년째 명맥을 잇는 기적을 지금도 써내려가는 프라미스랜드 박후진 대표님과 점심식사 약속이 있었다. 식당이 시각장애인 사역을 하는 정민교 목사님 사무실 근처라서 같이 먹자고 전화했는데, 오늘이 고신대 커피트럭봉사 …
2년 반 전, 낮은울타리 공간을 얻고 도배를 마쳤을 때 난 쪼그려앉아 기도했다. 내가 기도하던 바로 그때 내가 속으로 하는 기도와는 달리 내 머리 속으로 흐르는 한 성경말씀이 있었다. 바로 예레미야 …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빛이라고 반복적으로 말한다. 그런데 ‘빛이 있을 동안’이란 표현을 쓰셨다. 빛된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시기가 제한적이라는 의미이다. 예수님을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는 재앙의 때가 오고 있다. 기회가 …
낮은울타리 식구의 비신자 언니를 만났다. 댁이 김해인데 시외버스를 타고 해운대와의 중간지점인 양산까지 오셨다. 내가 양산 시외버스터미날 앞에서 모시고 근처 조용한 카페로 갔다.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으니 이제 일흔이 되었다고 하셨다. …
고교 친구들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고1때 만났던 친구들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37년만에 만나 일단 서로의 추억을 더듬으며 기억의 퍼즐을 맞췄다. 친구가 뭔지, 40년 가까운 세월의 간극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정말 다른 데서 할 …
하나님이 요나를 돌이키기 위해 일하신다. 하늘과 바다를 다스리는 하나님이 풍랑을 보내셨다. 풍랑의 원인제공자로 요나가 뽑혔다. 선원들은 요나를 쉽사리 제물로 바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그들이 머뭇거리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공동체를 위한 기도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이 땅을 다스려 주셔서 우리가 안정감을 갖고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자비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