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과 하나님 나라

거의 모든 민족이 명절을 지킨다. 명절의 기원이 무엇일까? 성경에 하나님이 정하신 명절은 하나님을 섬기며 이웃과 차별없이 즐거워하는 것으로 나온다. 이땅에서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이땅에서 명절을 지키면서 천국에서 이루어질 영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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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1:28-37] 신앙적 회의가 더 큰 사람

간혹 하나님을 잘 믿다가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 사람들이 있다. 갑자기 봉사의 일을 중단하거나 예배도 참석하지 않기도 한다. 심지어 반기독교적 언행을 하기도 한다. 주변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지만 그 사람만의 아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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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 식사? 1일 수련회?

오늘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모두 모여 식사를 했다. 점심때 바다가 보이는 식당에서 모여 식사를 하고, 낮은울타리로 자리를 옮겨 커피를 마셨다. 낮은울타리 커피가 가장 맛있기 때문에. 그리고 질문카드 시간을 가졌다. 각자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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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팔영팔 수련회

수도권에서 목회할 때는 매년 교역자 수련회를 가졌다. 20년 넘게 그랬다. 그런데 부산에 내려와서는 나 혼자 있으며 수련회라는 걸 하지 못했다. SNS에 교역자 수련회를 갔다는 소식이나 사진이 올라오면 솔직히 부러웠다. 너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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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회 성도와의 만남

부산의 모처에서 장기 수련회를 하는 중국 교회 지도자와 성도를 만났다. 서울로교회 담임 조우현 목사님이 부산에 잠시 내려와서 그 모임 스태프로 섬기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 인원이 17명이라고 해서 단팥빵 40개와 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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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1:17-27] 옳지만 맞지 않는 신앙고백

본문의 마르다는 구구절절 정답같은 신앙고백을 한다.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 예수님은 현재적 믿음을 원하시는데 마르다는 미래적 믿음을 고백한다. 옳지만 맞지 않는 신앙고백인 것이다. 이것이 마르다만의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요한복음 11:17-2717   예수께서 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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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캠퍼스에서

대구 한마음교회(담임 서은철 목사) 오전 11시 주일예배에 설교하러 부산에서 일찍 출발했더니 너무 일찍 도착했다. 시간 여유가 있어 경북대 캠퍼스를 걸어보기로 했다. 한마음교회가 경북대학교 바로 옆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아직 봄을 맞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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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마음교회 설교 복장

지난 2월 18일 주일에는 대구 한마음교회(담임 서은철 목사)에 가서 설교했다. 서 목사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갑자기 안식월을 가게 되어 18일과 25일 주일에 설교하게 됐다. 낮은울타리 예배 때는 낮은울타리 식구들의 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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