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백에 실린 편지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에 서울 이태원의 경리단길처럼 아기자기한 카페와 소품집이 자리한 ‘광리단길’이란 게 있다. 그곳에 ‘룩업커피’라는 커피 맛집이 있다. 라이트하우스 홍민기 목사님의 강력추천으로 지난 1월에 방문했다. 전면이 민트색 새시로 되어 있어 …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에 서울 이태원의 경리단길처럼 아기자기한 카페와 소품집이 자리한 ‘광리단길’이란 게 있다. 그곳에 ‘룩업커피’라는 커피 맛집이 있다. 라이트하우스 홍민기 목사님의 강력추천으로 지난 1월에 방문했다. 전면이 민트색 새시로 되어 있어 …
토요일 오후, 주중에 직장생활을 하는 부부가 소개하시는 분과 함께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부인은 신앙과 형편이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이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왔다고 했고, 남편은 심지어 나를 만나는 줄도 모르고 왔다고 했다. …
요나가 바다에 던져졌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켰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시작한다. 그 기도는 온전한 회개기도였을까?
공동체를 위한 기도우리에게 유월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올여름도 무척이나 덥겠지만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게 하옵소서.태풍이나 집중호우를 통해 이 땅에 필요한 물을 공급하시되 큰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옵소서.22대 국회의원 임기가 …
어제 오전과 오후의 만남을 각각 진하게 했다. 각각 감동과 만족이 있고 나도 보람스런 시간이었다. 그러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모임 준비와 진행, 그리고 틈틈이 설교 원고를 작성하느라 많이 지쳤다. 늦은 …
목사에게 토요일은 긴장의 시간이다. 주일예배를 준비하기 때문인데, 그중 핵심은 설교 원고이다. 당연히 토요일 약속 잡기를 꺼린다. 토요일 오전에 학기제로 다른 교회의 부탁으로 그 교회당에 가서 초신자들을 대상으로 소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경기도 부천 소재 오정성화교회에서 2024년 5월 26일(주일)부터 28일(화)까지 ‘상한 맘 상한 몸 고쳐주소서’란 주제로 세 차례 설교한 영상이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영상을 볼 수 있다. 첫날 설교 본문 : 사무엘상 …
성도라면 당연히 복음을 전하고 싶어하게 된다. 복음을 듣고 오히려 더 심한 반감을 갖는 사람도 있다. 혹시 기적이 일어나면 그것을 보고 믿지 않을까 기대하기도 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을 보고도 믿지 …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에 있는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서울본부 사무실을 방문했다. 서울에 온 김에 7월 예정인 라이프호프부산의 설립 절차와 사업내용에 대한 의논과 조율을 하기 위해서이다. 사진은 우로부터 조성돈 대표님, 나, 김주선 국장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