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죄의 개념(1) – 왜 기독교는 모든 사람을 ‘죄인’이라고 하는가?
일반적으로 ‘죄’는 법을 범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웃어른에게 인사하는 등의 도덕을 범했다고 죄라고 하지는 않는다. 심지어 도로교통법에 있는 차선위반이나 신호위반이나 횡단보도 통행위반을 범했음에도 죄라기보다는 급해서 또는 잘몰라서 저지른 실수 정도로 인식한다. …
일반적으로 ‘죄’는 법을 범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웃어른에게 인사하는 등의 도덕을 범했다고 죄라고 하지는 않는다. 심지어 도로교통법에 있는 차선위반이나 신호위반이나 횡단보도 통행위반을 범했음에도 죄라기보다는 급해서 또는 잘몰라서 저지른 실수 정도로 인식한다. …
교회에서 일요일 오후 예배 시간에 야외로 나가거나, 일요일 오전부터 야외로 나가면 ‘야외예배’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그리고 짧게라도 예배당 안에서 했던 예배의 형식을 차린다. 모여 앉아 찬송도 하고 기도도 하고 설교도 하고 …
케이블카 정상에는 가만히 서 있기가 어려울 정도로 차고 강한 바람이 불었다. 원래 계획은 억새풀이 있는 곳까지 가서 늦가을 정취 가득한 사진을 남기려 했는데 너무 강한 바람 때문에 이견이 없어서 깔끔하게 …
11월 12일 일요일에 낮은울타리 야유회를 가졌다. 약 1년 전 갈라디아서 공부를 마쳤을 때인가 책거리 겸 같이 식사를 하고 카페에 가서 차를 마신 적이 있지만 평일이었고, 일요일에 일상적인 예배모임 대신 야유회를 …
가치 혼란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진짜 신앙이란 무엇일까?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의 ‘믿음’은 무엇인가? 하박국 2:1-4 1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
낮은울타리는 주로 아파트에서 모임을 갖는다. 교회당이 아닌 아파트에서 목사가 성경을 가르친다고 하니 당연히 이상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완전 비신자로서 낮은울타리에서 모임을 한 지 거의 1년이 되어가는 60대 자매 2명이 옛날 …
내가 담임했던 경기도 안양의 남서울평촌교회 청년이 부산 여행 중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남자 청년은 직장 발령을 받고 부산에 온 지 몇 달 되었고, 여자 청년이 여행을 왔는데 같이 오겠다고 연락이 왔다. …
‘대화로 푸는 전도서’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전하자 합신 동기 목사님들이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 주었다. 1년 만에 또 새로운 책을 냈다며, 정말 대단하다며 많은 칭찬을 해주었다. 경남노회에 동기 목사님들이 많다. 1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