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로 푸는 전도서’ 인증샷

서울에서 사진 한 장이 도착했다. 모두 핑크색 ‘대화로 푸는 전도서’를 들고 인증샷을 찍은 것이다. 원래는 핑크색 드레스코드로 입고 찍고 싶었는데 주일이라 과감한 시도를 하지 못했다고 했다. 신앙도서지만 재밌게 접근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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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푸는 성경’ 소감

지난 금요일 ‘대화로 푸는 성경’을 선물로 전달했던 변호사로부터 문자가 왔다. 130면 정도까지 읽었다고 한다. 변리사 겸 세무사이기도 하신 분이라 정말 꼼꼼하게 읽으시는 것 같다. 찾기 힘든 오타까지도 찾아 주셨다. 3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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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교회와 성도를 이 땅의 빛과 소금으로 세우신 하나님,이 땅 위에 벌어지는 안타까운 일들을 하나님께 아뢰고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심판자이신 하나님께 은혜와 자비를 구하오니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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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낮은울타리예배

오늘은 내가 남서울평촌교회 부목사 시절부터 함께 신앙생활하던 분이 부산에 친척 결혼식이 있어 내려왔다가 낮은울타리예배에 참석하셨다. 10시30분쯤 도착하셨는데 성경공부를 하고 있었다. 내가 서로 소개를 하고 인사를 하고 성경공부 자리에 동석하게 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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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없는 성경 공부

요즘 낮은울타리 주일예배 한 시간 전 성경을 공부하는 모습. 뒤늦게 낮은울타리 식구가 된 한 가족만 따로 공부한다. 성경공부이지만 테이블 위에 성경이 없다. 모두 패드를 들고 본문을 보거나 필기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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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과 교제의 장

낮은울타리에서 좋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사진 왼쪽은 캄보디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의 아들로서 남서울평촌교회 청년인데 현재 부산에 발령 받아 내려왔다. 이 청년은 아시아복음선교회(AGM) 선교사로서 탈북민 사역에 대한 관심이 많다. 사진 오른쪽은 숭실대 대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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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두 명과 만남

변호사 두 명과 저녁식사를 했다. 한 명은 불교, 한 명은 기독교 울타리로 들어왔다가 나간 사람이다. 대학 후배인 불교 신자가 내가 만나서 도와줘야 할 사람이 있다고 연락을 해와서 만남이 성사됐다. 목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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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찰 임원들의 방문

오늘 시찰장 배경훈(사진 오른쪽) 목사님과 시찰서기 조진태 목사님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낮은울타리가 여느 예배당 분위기가 아니라서 혹시 이단이 아닌가 의심하는 사람도 있지만, 낮은울타리는 엄연히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부산노회 중부시찰에 소속된 교회이다. 시찰은 노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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