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왜 ‘아버지’라고 불러야 하죠?”(1)

‘더불어 아름다운 삶의 제자도, 초대'(이진오 목사 저)라는 책으로 창세기 공부를 마친 분들과 기독교 신앙의 기본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하나님에 대해서 공부하는데,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내용이 나왔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라고 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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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공부

금요일 오전에 3명과 갈라디아서 2장 뒷부분과 3장 앞부분을 공부했다. 갈라디아서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구원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공부 중에 한 분이 눈물을 흘리셨다. 사실 말하던 내가 울컥했으나 억지로 참고 있었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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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낮은울타리예배

낮은울타리 식구들의 배려로 오후 2시에 예배하기로 했다. 덕분에 오전에 푹 쉬면서 여독을 풀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를 준비하며 기다렸다.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터졌다. 1시쯤 낮은울타리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보일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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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를 향한 성도의 배려

3월 14일(목) ‘따뜻한 어울림 콘서트’를 잘 마쳤다. 그런데 몸과 마음으로 여러가지 일이 많아서 왼쪽 눈에 실핏줄이 터져서 콘서트 때도 붉은 눈으로 사회를 봤다. 다음날(3/15) 오전에도 성경공부 모임을 하고, 어떤 목사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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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심방 여행

자살예방 문구가 새겨진 에코백을 주문한 것을 계기로 자신의 인생이 달라졌다며 경기도 의정부에서 살면서도 낮은울타리 식구를 자처한 김현정 성도의 캘리그라피 공방 공사가 완료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사는 집 방 2개 중 하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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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낮은울타리예배

11명이 모였다. 낮은울타리가 가득 차는 많은 인원이다. 간혹 이런 인원이 모여 예배한 적이 있다. 외부 손님이 예배에 참석한 경우이다. 이번 숫자가 의미있는 것은 모두 낮은울타리 식구라는 점이다. 가장 먼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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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 저녁식사

경기도 의정부에 사는 낮은울타리 식구가 낮은울타리 예배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토요일(3/9)에 부산에 내려왔다.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토요일 저녁에 환영만찬을 하기로 했다. 장소를 어디로 할까 고민했다. 처음엔 해변에 자리한 좋은 식당으로 하려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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