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저항’ 연속 관람

월요일(5/18)에 이어 화요일(5/19)에도 뮤지컬 ‘저항‘을 한 번 더 봤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어렵게 왔기에 한 번만 보기엔 아까왔기 때문이다. 둘쨋날엔 극중인물이자 실존인물인 안느의 편지 번역에 기여한 압구정 대감 표현종 목사님이 함께했다. …

글 보기

뮤지컬 ‘저항’

개신교는 한 때 ’프로테스탄트’로 불렸다. 세상의 유행과 강요와 유혹에 저항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의 개신교는 ‘프로테스탄트‘라는 이름을 지키려하지 않고 대신 ’기득권의 종교‘라는 이름을 얻었다. 게다가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 같다. 광야아트센터는 …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