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저항’ 연속 관람

월요일(5/18)에 이어 화요일(5/19)에도 뮤지컬 ‘저항‘을 한 번 더 봤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어렵게 왔기에 한 번만 보기엔 아까왔기 때문이다. 둘쨋날엔 극중인물이자 실존인물인 안느의 편지 번역에 기여한 압구정 대감 표현종 목사님이 함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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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저항’

개신교는 한 때 ’프로테스탄트’로 불렸다. 세상의 유행과 강요와 유혹에 저항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의 개신교는 ‘프로테스탄트‘라는 이름을 지키려하지 않고 대신 ’기득권의 종교‘라는 이름을 얻었다. 게다가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 같다. 광야아트센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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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공연팀 대접

광야아트센터의 뮤지컬 ‘요한계시록’ 팀이 부산에서 1월 22일부터 2월 말까지 장기공연을 한다.부산성시화운동본부와 협력해서 하는 것이라 숙소는 해결이 됐는데 식사는 전부 자체해결을 해야한다고 들었다. 수도권에서부터 ‘광야아트센터’를 알고 지냈는데, 이들은 공연선교사로 헌신한 사람들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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