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저항’ 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작성자: 강신욱 개신교는 한 때 ’프로테스탄트’로 불렸다. 세상의 유행과 강요와 유혹에 저항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의 개신교는 ‘프로테스탄트‘라는 이름을 지키려하지 않고 대신 ’기득권의 종교‘라는 이름을 얻었다. 게다가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 같다. 광야아트센터는 …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