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송동 흰여울교회(담임 정민교 목사)에서 격주로 모이는 기독교 역사 해설사 과정 세번째 시간에 참석했다.
한국사와 기독교 역사를 파노라마식으로 공부하니 참 유익하고 좋다.
하지만 매번 김학천 선생님의 열정과 내용이 시간과 체력을 추월한다.
저녁 식사를 했음에도 에너지바를 먹어야 버틸 수 있다.
세 시간 공부를 마치고 일어날 때는 나도 모르게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온다.

재송동 흰여울교회(담임 정민교 목사)에서 격주로 모이는 기독교 역사 해설사 과정 세번째 시간에 참석했다.
한국사와 기독교 역사를 파노라마식으로 공부하니 참 유익하고 좋다.
하지만 매번 김학천 선생님의 열정과 내용이 시간과 체력을 추월한다.
저녁 식사를 했음에도 에너지바를 먹어야 버틸 수 있다.
세 시간 공부를 마치고 일어날 때는 나도 모르게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