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와 함께한 성탄절

성탄절을 맞아 둥지청소년회복센터 아이들과 센터장 임윤택 목사님 부부를 낮은울타리로 초청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온 아이들에게 일단 음료와 간식을 대접한 후, 올겨울 유행하는 다양한 색상의 조끼를 추첨으로 하나씩 선물했다. 두 분은 나가계시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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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행사 단상

나도 예전에는 크리스마스이브에 가장 전망 좋은 자리에 앉아 내가 담임하는 교회의 유아, 어린이, 청소년, 청년, 어르신, 성가대 칸타타까지 한동안 준비했던 성탄축하 행사를 장시간 보고 즐거워했다. 우리 아이들이 각 부서 행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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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의 커피

지난 크리스마스이브에 눈이 내리면 분위기라도 좋을텐데 비가 내렸다. 마침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날이었는데 비도 내리고 추워서 버리러 나가는 일도 귀찮을 정도였다. 하물며 이 비를 맞으며 정리해야 하는 분들이랴. 모아둔 쓰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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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흥’ 시사회

윤학렬이란 한 사람이 부흥에 대한 갈망으로 전세계 부흥의 현장을 방문했고, 부흥을 경험했던 사람들의 간증을 듣고, 다시 부흥과 부흥의 지속을 갈망하자는 내용을 담은 영화 ‘부흥‘ 시사회에 다녀왔다. 부흥을 사모한 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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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아이들의 용서

지난 12월 18일에는 둥지 아이들과 용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주제 때문인지 아이들은 평소보다 진지했다. 먼저 만약 하나님이 용서해 주신다면 자신이 꼭 용서 받고 싶은 내용 한 가지씩 말했다. 주로 부모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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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없는 청년의 퇴소식 참가

6주 전 세종시 소재 훈련소에 입대한 청년의 퇴소식에 다녀왔다. 요즘은 가족이 와서 데리고 나가서 같이 점심식사를 한 뒤 다시 데리고 들어온다고 한다. 와줄 가족이 없어서 하루 일정을 빼고 새벽에 출발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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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 봉사

성탄절을 맞아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는 구세군 자선냄비 시즌이 돌아왔다. 고교 친구에게 자선냄비 이야기를 했더니 동참하고 싶다고 했다. 12월 초에 구세군부산영문 박근일 사관님께 문의하고 12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자갈치역으로 배정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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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오늘은 저희가 작년에 세례를 받고 1주년을 맞은 김복임 성도님을 축하하고 축복하기 위해 김복임 성도님이 넉 달간 세례교육을 받았던 곳을 찾아와 예배합니다.이곳에 함께한 낮은울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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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낮은울타리예배

12월 21일 낮은울타리는 김해로 갔다. 김해에 살면서 낮은울타리를 통해 처음 복음을 듣고 매주 왕복 세 시간 넘게 걸려 낮은울타리에 참석했던 분이 작년 12월 22일에 세례를 받았는데 최근 허리 통증이 심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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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와 메시지] 성탄절을 어떻게 지켜야할까?

성탄절을 앞두고 사람들은 장식과 이벤트를 준비한다. 성탄절의 핵심인 예수님의 성육신은 오히려 뒷전이다. 죄인을 구하러 오신 예수님의 사랑은 더이상 중심이 아니다. 굳이 성탄절을 지킨다면 의미를 살려 제대로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