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욱
1222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하늘에 해달별을 두시고 일자와 사시와 징조와 기한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밤이 가장 길고 기온이 급강하한 동지를 보내며 이제부터 낮의 길이가 길어지고 다시 기온이 오르기를 소망하듯, 우리의 일상이 어둠일지라도 빛되신 …
1222 낮은울타리예배
밤이 가장 긴 동지(12/21)가 지난 때문인지 기온이 심하게 떨어졌다. 첫 세례식을 앞두고 난 잠을 이루지 못해 자정을 한참 넘겨서야 잠이 들었다. 평소같으면 몸이 무거울텐데 알람보다 먼저 눈이 떠졌다. 일찍 보일러를 …
첫 세례자와의 통화
내일(12/22) 낮은울타리 첫 세례식이 있다. 첫 세례대상자와 통화를 했다. “점심식사 잘 하셨습니까?” “예, 목사님은 식사 잘 드셨습니까?” “예, 저도 잘 마쳤습니다. 내일 세례식인데 기분이 어떠세요?” “내일 세례받는다고 생각하니까 설레기도 하고 …
[요 15:22-27] 핑계할 수 없는 죄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기독교 교리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부당하고 편협하다고 여긴다. 이런 평가는 하루이틀 일이 아니라 수천 년 내려왔을 것이다. 그런데 왜 기독교는 이 교리를 타협하고 수정하지 않는 …
부산CBS 성탄트리 점등식
12월 17일 부산CBS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식이 있었다. 나는 부산CBS 목회자자문위원으로 참석했다. 변용세 목사님의 인도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합창하고 점등행사를 가졌다. 국가적으로나 계절적으로나 영적으로도 빛이 필요한 시기이다. 사실 …
영팔영팔 12월 모임
12월 영팔영팔 모임은 12월 16일 대구 엠마오교회를 방문했다. 영팔영팔 멤버 중 정민교 목사님만 한창수 목사님을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만남을 원했다. 엠마오교회가 두 주 전 입당예배를 했기 때문에 새로운 예배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