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울타리 교패

의정부에 사는 낮은울타리 식구 김현정 성도님이 부활절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내려오면서 교패로 할만한 공예품을 선물로 가져왔다. 나무공예품인데 아래에 ‘낮은울타리’라고 글씨가 쓰여져있다. 낮은울타리 식구들은 환호를 울리며 가정마다 하나씩 골라서 가져갔다. 천연기념물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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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일주일 사이에 만발한 벚꽃을 보면서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찬양합니다.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맞아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고난주간을 보낸 한국 교회가 특별새벽기도회나 사경회나 성금요기도회를 지낸 것으로 고난주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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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낮은울타리 부활절 예배

오늘은 부활절이다. 낮은울타리는 고난주간을 따로 지키지는 않았지만 부활절은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계란을 삶지는 않았다. 시편을 차례로 읽던 교독문을 바꾸지도 않았다. 다만 요한복음 설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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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의교회 금요기도회 설교

3월 29일(금) 오후 8시 서울 드림의교회(담임 김주영 목사) 금요기도회에서 설교했다. 김 목사님과는 코스타코리아를 할 때 실행위원으로 만났다. 김 목사님은 유학을 마치고 와서 사랑의교회 대학부를 담당했다가 교회를 개척했다. 처음엔 이대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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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홈처치 계약 축하

제이홈처치가 있는 곳 주인이 그 지역을 개발한다며 나가달라고 했다. 최근에 다른 어려운 일도 겪은 터라 이강혁 강도사님 부부는 맥이 풀리는 상황을 맞았다. 그런데 지난 월요일(3/25) 더 좋은 장소를 임대하는 계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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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일신기독병원 직원수련회

3월 27일(수)부터 28일(목)까지 이틀간 화명일신기독병원 직원수련회에서 강의했다. 보통 수련회라고 하면 수련회를 직장을 닫고 수련회에 집중하는 것을 생각하기 쉬운데 여긴 그렇지 않다. 27일은 근무를 시작하기 전인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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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고도 필연적 만남

대책 없고 주책(주님이 책임지심)만 있는 세 남자들이 우연한 만남을 가졌다. 오늘 내 소개로 영어마을교회 이석재 목사님과 제이홈처치 이강혁 강도사님이 처음 만나 인사를 했다. 해외 유학까지 하고서 영어마을 청소년들 소식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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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2:1-3] 고난 앞둔 예수님을 향기 나게 한 사람

사람이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 그 얼굴과 분위기가 어떨까?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이 그 표정과 분위기에 나타날 것이다. 본문의 예수님은 죽음을 일주일 앞둔 사람이다. 예수님도 사람으로서 심히 고민되었을 것이다. 그런 예수님을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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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이홈처치 설교와 강의

낮은울타리를 시작할 때 솔직히 앞이 보이지 않아 어떻게 해야할지 알지 못했다. 내가 좌충우돌하며 가고 있기에 후배들은 좀 덜하도록 돕고 격려하고픈 마음이 간절하다. 합동신학대학원 후배이고 일본 선교사를 하다가 돌아온 이강혁 강도사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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