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더 기도합시다”
지난 봄 ‘새롭게하소서’를 보고 울산에 사시는 분이 연락을 해왔다. 비기독교인을 만나 복음을 전한다는 것 때문에 연락을 했다고 했다. 내게 전도대상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만나줄 수 있냐고 물었다. 핵심은 내가 울산까지 …
지난 봄 ‘새롭게하소서’를 보고 울산에 사시는 분이 연락을 해왔다. 비기독교인을 만나 복음을 전한다는 것 때문에 연락을 했다고 했다. 내게 전도대상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만나줄 수 있냐고 물었다. 핵심은 내가 울산까지 …
예수님은 자주 어디로 가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유대인들에게는 그곳에 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불안한 마음에 예수님께 어디로 가시는지 물었다. 그때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
이틀 사이로 너무도 다른 분위기와 다른 학생들을 만났다. 8월 16일에는 붉은 벽돌로 지어진 큰 강당에서 한 학기에 천만 원이 넘는 등록금과 생활비를 내고 신앙과 공부에 매진하는 수백 명의 학생들 앞에서 …
청소년이 비행을 저질러 소년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때 판사는 1호부터 10호까지 처분을 선교한다. 그중 ‘1호 처분’은 가정에서 일정기간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의 교화여부에 대해 보고서를 법원에 제출하는 가장 약한 처벌이다. 아직 미숙한 …
이사야 6:1-8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
8월 16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정도 개학예배를 인도했던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의 학부모 중 한 명이 용기를 냈다며 메일을 보내왔다. 아래가 그 내용이다. 내게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일부러 메일을 보내주신 그 마음이 …
기독교 대안학교인 글로벌선진학교(GVCS) 문경캠퍼스 개학예배(8/16 오후 7시-9시)에서 설교와 기도회 인도를 했다. 부산에서 3시간 정도 운전해서 장소에 도착했다. 기독교 대안학교는 일반적으로 소규모인데 반해 작은 전문대학 정도 크기의 캠퍼스를 보고 조금 놀랐는데, …
거의 매일 아침 송정 해변에서 달리기를 한다. 막내를 송정역에 태워다주고 바로 가는 길이라 해변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다. 매번 주차관리 어르신에게 인사를 하고, 가끔 음료수를 전달했다. 오늘은 다른 자리에 주차를 하고 …
폭염주의보가 연일 발효되는 무더위지만, 낮은울타리의 다른 성경공부는 물론이고 심지어 주일예배도 방학이지만 세례교육만은 계속되고 있다. 내 고집이나 욕심이 아니라 비기독교인이었다가 이제 막 살아계신 하나님을 고백하게 된 분의 기독교 신앙을 배우려는 열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