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울타리 양림동 선교사 유적지 탐방(1)
지난 12월 13일(토)-14일(일) 1박2일 동안 낮은울타리 식구들과 광주광역시 양림동 선교사 유적지 탐방을 갔다. 올 1월에 내가 광주양림교회에서 설교하며 양림문화마을을 방문하고선 낮은울타리 식구들도 이곳에 와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양림동에 대한 소개도 했다. …
소소한 일상의 기록입니다.
지난 12월 13일(토)-14일(일) 1박2일 동안 낮은울타리 식구들과 광주광역시 양림동 선교사 유적지 탐방을 갔다. 올 1월에 내가 광주양림교회에서 설교하며 양림문화마을을 방문하고선 낮은울타리 식구들도 이곳에 와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양림동에 대한 소개도 했다. …
수도권에 있을 때 가까이 지냈고 총회 전도부 임원일 때 나를 총회 전도세미나의 강사로 추천했던 김승준 목사님이 신호교회의 청빙을 받아 부산에 오셨다. 부산에 좋은 분이 오셔서 감사하다. 명지쪽이라서 명지의 귀인 이음교회 …
올 3월에 고등학교 졸업 후 처음 만난 친구와 성경공부를 시작해서 매주 수요일마다 성경공부를 했다. 물론 친구가 다른 일정이 있거나 내가 수련회 등의 있어 빠진 적은 있지만 올여름 폭염 중에도 꾸준히 …
12월 초, 너무 아픈 경험을 했다. 성인으로 하면 구치소에 있다가 집행유예로 나온 것과 비슷한 아이가 일주일도 되지 않아 또 친구들과 어울려 비행을 저지르다가 입건되어 다시 구치소와 비슷한 분류심사원에 아이를 데려다주는 …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브릿지’ 총회에 참석했다. 브릿지는 올해엔 부산의 마지막 쪽방촌인 물만골 공동체를 중점적으로 도왔고, 오늘 모임을 한 물만골 문화센터(MCC)를 완공하는데 마중물이 되었다. 이분들이 돈과 시간이 …
내가 부산에 내려왔을 때 비신자인 남편을 전도해달라고 처음으로 내게 연락한 사람이 이승온 지휘자님이다. 그후 남편과 함께 만나서 기독교에 관련된 대화를 여러 차례 나눴고, 현재 그 남편은 간간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
얼마전 부산 기온도 3도까지 떨어진 날이 있었다. 가까이 지내는 목사님과 만나서 송정 해변에서 커피를 마셨다. 그런데 물질을 하는 해녀가 보였다. 그 모습을 찍고, 그 사진과 함께 SNS에 아래와 같은 글을 …
올 3월 아버지의 폭행과 폭언, 계모의 무관심에 의해 쫓겨난 20대 초반 청년을 알게 됐다. 착하긴한데 오래 구박을 받아서인지 자기 의사도 잘 표현하지 못했다. 받아주는 친척도 없어서 갈 데가 없다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