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은 다음 주로
오후 2시 20분쯤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저 OO인데요.” 오늘 낮은울타리예배에 참석하겠다던 청소년이었다.“그래, 무슨 일이니?” “갑자기 일이 생겨서 오늘은 못갈 것 같아요.” “그렇구나. 괜찮아.” “근데요. 혹시 친구와 같이 가도 돼요?” “그럼~~” …
소소한 일상의 기록입니다.
오후 2시 20분쯤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저 OO인데요.” 오늘 낮은울타리예배에 참석하겠다던 청소년이었다.“그래, 무슨 일이니?” “갑자기 일이 생겨서 오늘은 못갈 것 같아요.” “그렇구나. 괜찮아.” “근데요. 혹시 친구와 같이 가도 돼요?” “그럼~~” …
고1 또래인 막내를 통해 알게된 중3 또래의 청소년이 있다. 몇 번 막내와 함께 차를 태워준 적이 있는데, 처음 만나기 전 막내가 그 청소년의 외모에 놀라지 말라고 내게 주의를 줬다. 머리를 …
카자흐스탄에서 사역하시는 김반석 선교사님이 케겐 지방을 지나실 때 들판의 양떼를 보고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낮은울타리 간판 사진을 김반석 선교사님이 찍은 사진을 걸고 있기에, 김 선교사님이 내 생각이 난다며 사진 …
의외의 만남을 가졌던 고등학교 3년 선배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기독교인 때문에 마음을 닫았다고 했다. 자기에게 새벽기도회에 나오라고 했던 신자의 말을 듣고 단순히 새벽에 갔는데 나흘동안 그 사람은 나오지 않더라는 것이다. …
18세기 대표적 신학자인 조나단 에드워즈와 20세기 대표적 신학자인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에 대한 컨퍼런스가 7월 10일 대학 선배가 담임하는 남천교회(담임 손영준 목사)에서 열렸다. 부산CBS 목회자 자문위원인 손 목사님이 자문위원들을 초청해서 컨퍼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