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5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나님,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2025년을 맞이할 이유와 능력이 없지만 은혜로 새해를 허락하심을 찬양합니다.우리가 살아있는 것은 하나님이 살라고 명하셨기 때문이며 살아갈 사명을 주셨기 때문인 줄 믿습니다.우리가 특별하고 대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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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낮은울타리예배

새해 첫 주일 낮은울타리 예배를 드렸다. 중부지방은 대설주의보가 내리고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부산도 아침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갔다. 아침에 보일러를 틀어서는 예배 시간에도 바닥이 차가울 것 같아서 토요일 밤에 미리 보일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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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례 받으신 분의 답톡

12월 31일에 낮은울타리 식구들 단톡방에 내가 감사의 글을 올렸다. 낮은울타리 식구들은 거의 표현을 하지 않는 분들이다. 내가 설교할 때도 그 흔한 ‘아멘’도 없이 가만히 듣기만 하고 가끔씩 메모를 한다.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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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 식구들에게 보낸 카톡

2024년의 마지막 날입니다.낮은울타리 식구들 덕분에 행복한 한 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주변에 좋다고 소문난 교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울타리의 식구가 되어주신 것이 참 감사합니다.특히 청년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OO 형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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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의 감사

2024년의 마지막 날이다. 한 해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감사한 일들도 있었지만 힘든 일들도 있었다. 감사한 일은 당연히 격려가 되지만, 힘든 일이 생기면 감사한 일을 잊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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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선물

내가 만난 사람 중 가장 말을 예쁘게 하는 교역자인 구세군부산교회 박근일 사관님이 언어생활에 관한 책을 썼다. 구세군의 사관은 보통 교회의 목사와 같다. 그런데 일반출판사에서 일반서적으로 나올 만한 책을 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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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낮은울타리예배

2024년의 마지막 예배는 작은예수선교회 서진교 목사님이 설교했다. 서 목사님은 어제 저녁무렵 미리 도착해서 낮은울타리에서 묵고 오늘 함께 예배했다. 보통 교회는 예배전 소위 준비찬송을 하거나 기도를 하는데 낮은울타리는 예배 후 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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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교회 감사편지 쓰기

첫 세례식을 마친 월요일(12/23) 오전에 책상 앞에 앉았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이 2004년 공연한 헨델의 메시야를 들으며 후원교회에 보낼 감사편지를 썼다. 첫 세례식의 감동을 낮은울타리를 후원하는 교회들과 나누고 싶었다. 2024년은 한국 교회가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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