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진 시 & 선물
윤동주 서거(1945. 2. 16.) 80주년 기념일 밤에 낮은울타리에 들른 귀한 이웃들이 있었다. 한 분은 비신자이고, 다른 두 분은 가나안 성도이다. 나는 몸이 좋지 않았지만 밤 9시에 그들을 만났다. 한 분이 …
윤동주 서거(1945. 2. 16.) 80주년 기념일 밤에 낮은울타리에 들른 귀한 이웃들이 있었다. 한 분은 비신자이고, 다른 두 분은 가나안 성도이다. 나는 몸이 좋지 않았지만 밤 9시에 그들을 만났다. 한 분이 …
공동체를 위한 기도시간과 공간의 창조자이며 지배자이신 하나님,인간이 헤아릴 수 없는 방법으로 존재하고 일하시는 신비와 오묘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오늘 낮은울타리 식구들과 광야아트센터 단원들이 함께 예배하오니 존귀와 영광을 받으옵소서.몇 년간 지속되며 전세계 …
오늘 낮은울타리 사상 가장 많은 인원 25명이 함께 예배했다. 뮤지컬 요한계시록 팀이 낮은울타리를 찾은 것이다. 게다가 내가 담임했던 교회의 집사님이 여행 중에 함께 예배하고 싶다고 찾아왔다.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일찍 와서 …
지난 2월 10일(월)에 해운대 해변과 멀리 광안대교가 보이는 식당에서 뮤지컬 요한계시록 팀과 식사했다. 지난번 뮤지컬 팀과 식사하며 교제했던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한 번 더 대접할 비용을 마련해주신 덕분이다. 팀장인 윤동권 공연선교사님에게 …
뮤지컬 요한계시록이 명절 연휴기간에도 지속된다. 요한계시록 팀은 명절에 집이나 고향을 찾아가는 것도 포기하고 공연을 하는 것이다. 이들이라고 가족을 만나고 싶지 않을까? 그 마음도 내려놓고 귀한 공연을 감당하는 그들이 너무 고마왔다. …
연휴 첫날(1/27) 낮은울타리 식구들과 뮤지컬 요한계시록을 관람했다. 날짜를 맞추다보니 연휴 첫날에 다들 시간을 맞출 수 있었다. 명절 연휴기간에는 공연 시간이 오후 4시로 앞당겨진 것도 한몫했다. 입장 전 현수막 앞에서 단체 …
포항 어느 교회에서 아는 목사님을 통해 주일 오후 제직헌신예배 설교를 부탁해왔다. 그날은 낮은울타리가 방학을 마치고 예배하는 날이라서 곤란하다며 사양했더니 1월 23일에 포항섬안교회 담임 김창수 목사님이 직접 부산까지 찾아오셨다. 교회 사정을 …
광야아트센터의 뮤지컬 ‘요한계시록’ 팀이 부산에서 1월 22일부터 2월 말까지 장기공연을 한다.부산성시화운동본부와 협력해서 하는 것이라 숙소는 해결이 됐는데 식사는 전부 자체해결을 해야한다고 들었다. 수도권에서부터 ‘광야아트센터’를 알고 지냈는데, 이들은 공연선교사로 헌신한 사람들이고 …
지난 1월 14일(화) 낮은울타리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L미니스트리(대표 정민교 목사)와 주일학교가 약한 교회의 교육콘텐츠를 제작하는 꿈꾸는별들교육연구소(소장 이신혜 전도사)가 업무협약식을 가지고 축하하는 모임을 가졌다. 2022년 8월 처음 우리가 만났을 때는 하나님이 우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