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요원과의 인사

아침마다 막내가 송정역에서 7시51분 기차를 타도록 차로 태워준다. 그리고 비가 내리지 않으면 송정해변으로 가서 오전 8시 30분 정도까지 뛰거나 걷는다. 송정해변 공영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요금을 받기 때문에 부담없이 주차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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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석 목사님과의 만남

5월 3일(금) 권오성 목사님의 소개로 유진석 목사님을 만났다. 5월 2일(목) 권 목사님으로부터 유 목사님은 소위 길거리 청소년들에게 다가가는 사역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영상을 봤는데 전에 본 적이 있는 영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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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석 선교사님과의 만남

2022년 낮은울타리교회 설립예배 때 참석하셨던 김반석 선교사님이 2년만에 부산을 방문하셨다. 김반석 선교사님은 대기업을 다니던 40대 중반에 헌신하고 선교사로 나갔다. 김 선교사님은 중앙아시아 이슬람권 국가에서 교회를 개척해서 아주 모범적인 사역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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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이 선교사님과 만남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삶을 살았고, 지금도 아프리카 르완다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김조이 선교사님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하셨다. 김 선교사님은 부산 대신동 출신이고 지금도 집이 문현동이라 부산의 영적 실상을 잘 아시는 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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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2)

이틀전 수요일에 메일 한 통을 받았다. 자신은 신자인데 비신자이고 연세가 많은 친척에게 복음을 전해줄 수 있냐는 내용이었다. 나는 연락처를 건넸고, 오늘(금) 통화를 했다. 어르신이 70대라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그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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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1)

우포늪을 다 걷고 이른 저녁식사를 할 무렵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울산에 계신 분인데 새롭게 하소서를 보았고 어찌어찌 내 연락처를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역시 울산에 있는 50대 비신자 지인에게 복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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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걷기(1)

최근 새로운 만남과 여러 일정이 많았고 감기몸살까지 겹치는 바람에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얼마전 합신 동기인 김현강 목사로부터 우포늪 걷기가 참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걸 같이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매일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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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와 옥수수

요즘 낮은울타리 예배를 마치고 귀가할 때 거의 빠지지 않고 찐옥수수를 파는 트럭에 들른다. 일요일마다 오는 사장님도 이제 나를 알아본다. “안녕하세요? 옥수수 한 봉지 주세요.” “예, 여기 있습니다.” “혹시 콜라 드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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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자 60대 남자 2명과의 만남

한 달쯤 전 기독교인 한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60대 남자 비신자 2명을 소개하고 싶은데 만나서 복음을 전해줄 수 있겠냐는 것이다. 그 2명은 토요일밖에 시간을 낼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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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고도 필연적 만남

대책 없고 주책(주님이 책임지심)만 있는 세 남자들이 우연한 만남을 가졌다. 오늘 내 소개로 영어마을교회 이석재 목사님과 제이홈처치 이강혁 강도사님이 처음 만나 인사를 했다. 해외 유학까지 하고서 영어마을 청소년들 소식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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