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활절은 식목일이었다.
심는 수고가 없으면 열매도 없다.
죽음이 없으면 부활도 없다.
이 단순한 진리를 친히 보여주신 예수님을 찬양한다.
신이 보여준 한 생명의 가치에 놀란다.
그 생명을 내게도 주셔서 감사하다.
그 진리를 위해 오늘도 살길 소망한다.
그림은 최승주 작가님의 ‘골고다’이다.
올해 부활절은 식목일이었다.
심는 수고가 없으면 열매도 없다.
죽음이 없으면 부활도 없다.
이 단순한 진리를 친히 보여주신 예수님을 찬양한다.
신이 보여준 한 생명의 가치에 놀란다.
그 생명을 내게도 주셔서 감사하다.
그 진리를 위해 오늘도 살길 소망한다.
그림은 최승주 작가님의 ‘골고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