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8 낮은울타리예배
손님이 네 명이나 찾아오고, 내 생일이라는 이벤트가 있었던 지난 주의 분위기는 잊고 원래 낮은울타리 자체의 분위기로 돌아왔다. 예배가 시작할 땐 부슬비가 내리다가 예배 중엔 폭우라고 할 정도로 세찬 비가 내렸다가 …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지 설명합니다.
손님이 네 명이나 찾아오고, 내 생일이라는 이벤트가 있었던 지난 주의 분위기는 잊고 원래 낮은울타리 자체의 분위기로 돌아왔다. 예배가 시작할 땐 부슬비가 내리다가 예배 중엔 폭우라고 할 정도로 세찬 비가 내렸다가 …
공동체를 위한 기도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적은 식구지만 원근각처에서 다양한 형편 속에 살던 낮은울타리 식구가 하나님 앞에 하나되어 모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오늘 서울에서 네 분의 손님들이 새벽부터 운전해서 안전하게 낮은울타리에 도착하게 하심을 …
오늘 낮은울타리에 귀한 손님 네 분이 오셨다.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승용차로 새벽 5시에 서울에서 출발해서 오신 것이다. 먼길을 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오늘이 내 생일이라 산 선물이 되어주셔서 감사했다. 예배 시작 …
지난 9월 14일경남 사천의 사천꽃밭교회(담임 문경구 목사)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했다. 사천꽃밭교회가 시골 지역의 교회이기도 하고, 담임목사님이 안식월을 가는데 설교를 맡을 다른 교역자가 없고, 나와는 일면식이 없지만 다른 목사님들을 통해서 듣고 …
공동체를 위한 기도사랑과 진리이신 하나님, 낮은울타리가 방학을 보내고 9월을 맞아 다시 모여 함께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사도신경의 고백인 성도의 교제가 우리의 기쁨과 힘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작은 공간일지라도 함께 모일 수 있음을 감사하는 …
낮은울타리예배가 방학을 마치고 한 달만에 다시 모였다. 하루 전날 단톡방에 안부를 묻고, 만나면 정말 반가울 것 같다고 올렸다. 심야까지 영업을 하는 포차를 하는 식구는 토요일 밤 체력관리를 하며 일하고 낮은울타리예배에 …
지난 7월에 요양병원에 가서 병상세례를 베풀었던 99세 어르신의 따님에게 세례증서를 전달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자가 몇 명 되지 않는 집안에서 신앙 생활 중인 권사님은 “낮은울타리 덕분에 우리 엄마가 세례를 받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