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세례 증서 전달
지난 7월에 요양병원에 가서 병상세례를 베풀었던 99세 어르신의 따님에게 세례증서를 전달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자가 몇 명 되지 않는 집안에서 신앙 생활 중인 권사님은 “낮은울타리 덕분에 우리 엄마가 세례를 받아서 …
지난 7월에 요양병원에 가서 병상세례를 베풀었던 99세 어르신의 따님에게 세례증서를 전달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자가 몇 명 되지 않는 집안에서 신앙 생활 중인 권사님은 “낮은울타리 덕분에 우리 엄마가 세례를 받아서 …
‘작은 예수 선교회’의 대표 서진교 목사님은 내가 남서울평촌교회를 담임할 때 4년간 청년부 담당교역자로 지냈다. 그리곤 내 소개로 알게 된 ‘굿윌스토어’에서 장애인 자립에 대해 더 구체적인 인식을 갖게 되었고, 장애인과 노숙자 …
지난 8월 27일에 만난 고교 친구가 대뜸 내게 물었다. “신욱이는 어디에서 머리를 깎아?” “수영로타리에 있는 작은 미장원.“ ”그렇게 멀리?“ ”ㅎㅎ 이발하러 30분이나 운전해서 가는 사람이 별로 없긴 하지. 사연이 있어. …
보통 몸글 앞에 ‘프롤로그’라는 저자의 글 제목이 ‘결코 헛된 것이 없었습니다’이다. 아무 의미없는 것은 없다지만 아무래도 조용한 ADHD인 것 같은 나로서는 그 의미를 대충 헤아리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러나 저자는 거의 …
8/24 봉담에서 주일낮 설교를 마치고 바로 부산으로 내려갈 계획을 바꿔서 상봉몰(대표 이동식 집사)에서 열린 서진교 목사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목적지’ 북토크에 참석했다. 이유는 서 목사님을 격려하고 밥을 사기 위해. 아무래도 서점 …
지난 8월 24일 주일에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 소재 더불어숲동산교회(담임 이도영 목사) 주일예배 때 설교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이미 내게 임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반응하는 일이며, 그 사랑은 너무도 비경제적이고 비효율적인 …
1. 아이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너무 쉬워보여 믿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난 누구나 구원을 얻기 귀해선 쉬워야 하기 때문에 복음이 필요하다고 했다. 저녁 먹고 졸리는 시간이지만 아이들은 질문도 …
(사)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 상임이사 강동현 목사님의 소개로 다양한 청장년 사역의 JUSTJOY와 동네책방 아인 우종진 대표님과 임영혜 팀장님을 만나서 10/25 예정인 부산의 청춘남녀 만남의 장 ‘청춘작당’을 위한 회의를 했다. 조혼인율(1000명당 혼인건수, 전국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