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만남

예전에는 교회에 다녔지만 목사와 성도에게 큰 상처를 입고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이런 목사나 교회가 있을 수 없다며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게 된 분(사진 가운데)이 있다. 그 상처가 얼마나 크길래 안수집사까지 하신 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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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가 뭐냐?”

다른 고교 친구 만났다. 제법 큰 브런치 식당에서 남자 테이블은 우리뿐이었다.테이블 위에 놓인 메뉴만 보면 여성 테이블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다른 테이블 여성 손님들이 힐끗힐끗 우리를 쳐다봤다. 50대 남자 둘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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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되는 일만 하는구나”

지난 8월 27일에 만난 고교 친구가 대뜸 내게 물었다. “신욱이는 어디에서 머리를 깎아?” “수영로타리에 있는 작은 미장원.“ ”그렇게 멀리?“ ”ㅎㅎ 이발하러 30분이나 운전해서 가는 사람이 별로 없긴 하지. 사연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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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게 준 길입니다’ 독후감

보통 몸글 앞에 ‘프롤로그’라는 저자의 글 제목이 ‘결코 헛된 것이 없었습니다’이다. 아무 의미없는 것은 없다지만 아무래도 조용한 ADHD인 것 같은 나로서는 그 의미를 대충 헤아리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러나 저자는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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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둥지에서 일어난 일

1. 아이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너무 쉬워보여 믿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난 누구나 구원을 얻기 귀해선 쉬워야 하기 때문에 복음이 필요하다고 했다. 저녁 먹고 졸리는 시간이지만 아이들은 질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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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작당, 남녀 만남의 장

(사)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 상임이사 강동현 목사님의 소개로 다양한 청장년 사역의 JUSTJOY와 동네책방 아인 우종진 대표님과 임영혜 팀장님을 만나서 10/25 예정인 부산의 청춘남녀 만남의 장 ‘청춘작당’을 위한 회의를 했다. 조혼인율(1000명당 혼인건수, 전국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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