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20:1-8] 예수님의 부활이 믿어지나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부활이다. 그러나 부활을 믿기는 너무 어렵다. 죽은 사람이 살아난다는 것이 허무맹랑하기 때문이다. 부활을 믿지 못한 건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도 마찬가지였다. 부활을 믿지 못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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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식언치 않으시며, 행하시는 일은 선하며 의로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세상은 날로 악해지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크고 신실하시며, 하나님의 백성과 이 땅을 향한 자비는 변함이 없으신 줄 믿습니다.어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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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낮은울타리예배

토요일 오전에 서진교 목사님으로부터 경북 경산에 내려왔다고 연락이 왔다. 나는 이왕이면 부산까지 와서 낮은울타리에서 설교해달라고 요청했다. 서 목사님은 토요일 밤 낮은울타리에서 묵고, 아침에 나와 함께 구덕포 앞 카페에 가서 커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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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남녀단체미팅 “청춘작당”

(사)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 주최로 10/25(토) 오후3-7시 부산CBS빌딩 생명돌봄홀에서 열린 기독청춘남녀 미팅 프로그램인 ‘청춘작당’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사실 청춘남녀들은 모이는 것 자체도 쉽지 않았다. 본인이 신청하고 참가비까지 송금하고서도 갑작스런 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한 사람도 여럿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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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때의 친구들

고등학교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을 만났다. 왼쪽의 친구는 무교같은 불교신자였는데, 요즘 매주 만나 성경을 공부하고 있다. 오른쪽의 친구는 혼자 암자도 찾는 독실한 불교신자이다. 오전에 왼편 친구와 만나 먼저 성경공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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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있죠”

낮은울타리 장소를 계약한지 만 4년이 다 되어 간다. 매월 2일이 월세를 내는 날인데 단 한 하루도 밀린 적이 없다. 집주인이 어르신이니 노후 생활비라고 생각해서 우리집 생활비가 모자라더라도 이걸 늦추면 그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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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친구의 동반등산

심경이 매우 복잡한 일이 있었는데, 마침 친구가 간월재에 같이 가자고 해서 덜렁 따라나섰다. 물과 간식을 챙기고 산책도 시킬 겸 치노도 데리고 갔다. 깊은 숲속길을 걸으니 시름을 잠시 잊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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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에 출연한 정나래 지휘자

존경하는 목사님이 연락을 주셔서 부산에 좋은 음악회가 있고 지휘자를 잘 아는데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기 어려우니 내가 대신 음악회를 참석하고 내 저서도 선물하면 좋겠다고 하셨다. 10월 19일에 있었던 도르트문트 청소년 합창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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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님의 고민 상담

지난 9월 하순, 포항에 계시는 유영수 상담사님 부부가 부산을 방문하는 일정 중 나를 만나고 싶다며 연락을 해왔다. 10월 16일 내가 생명돌봄 사무실에서 처리할 업무가 있어서 그곳으로 오시도록 했다. 유 상담사님은상담사이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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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 코리아’를 준비하는 교회

지난 10월 12일(주일) 대전 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에서 오후예배에서 설교했다. 과거 안양에서 지낼 때 안양을 축복하는 청년연합기도회인 ‘블레싱안양‘을 했고, 지금 부산에서는 낮은울타리 예배때마다 부산을 축복하는 기도를 한다고 했다. 알고보니 대전 새중앙교회에서는 대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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