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앙교회 청년부 수련회
7월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3박4일간 부산중앙교회 청년부 수련회에 강사로 다녀왔다. 무더위 중에도 내 아이들뻘 되는 청년들 50명 남짓이나 앉아있는 걸 보니 너무 귀하고 이뻐 보여서 한 마디라도 더 알려주고 싶었다. 다행히 …
7월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3박4일간 부산중앙교회 청년부 수련회에 강사로 다녀왔다. 무더위 중에도 내 아이들뻘 되는 청년들 50명 남짓이나 앉아있는 걸 보니 너무 귀하고 이뻐 보여서 한 마디라도 더 알려주고 싶었다. 다행히 …
지난 7월 5일에는 연산제일교회 교사헌신예배에서 설교했다. 남서울평촌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집사님의 형인 손관우 목사님이 올초에 이 교회에 교육목사로 부임해서 나를 강사로 추천한 것이다. 교사헌신예배인데 설교하러 단상에 오르니 연세 드신 분들밖에 없어서 적잖이 …
지난 일 년 반 동안 둥지청소년회복센터(센터장 임윤택 목사)를 통해 청소년과 성경공부를 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생활을 조금 알게 됐다. 조금 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청소년 관련 공부에 대한 …
부산기윤실에서 ‘공정과 자유, 청년들은 무엇을 말하는가‘라는 주제로 조찬 포럼을 가졌다. 40대 젊은 기독교인 중심으로 시작되었던 부산기윤실은 어느덧 5,60대 인원들로 채워졌다. 청년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임을 기획한 것은 가상하고 나도 4시간밖에 못자고 …
소년법원 재판을 받은 아이는 거의 두 달 만에 사회로 나왔다. 그래도 여전히 청소년보호시설에 있어야 한다. 외박을 나왔는데 부모가 집으로 오는 걸 거부했다. 아이가 묵을 곳이 없어서 센터장님과의 협의 하에 우리집에서 …
공동체를 위한 기도역사의 흐름을 붙잡고 주관하시는 하나님,76년 전 일어났던 625의 참상 속에서 이 나라를 세계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이것이 엄청난 기적이요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예배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지난 24일 …
오늘 아침은 일기예보대로 무척 덥게 시작했다. 지난 밤, 잠 때를 놓치는 바람에 새벽 두 시를 넘겨서 잠들었더니 아침에 몸이 무거웠다. 부랴부랴 샤워를 하고 가방을 챙겨 나섰는데 노트북을 가방에 넣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