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30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계절의 순환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낮은울타리가 방학을 잘 보내고 다시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온열피해자가 속출했던 폭염 중에도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과 형편상 참석하지 못한 식구들의 상황을 하나님이 아시는 줄 믿사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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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낮은울타리예배

지난 23일 개강 기념 ‘어른들을 위한 성경 이야기’ 행사가 있었지만 정식 하반기 첫 예배는 30일이었다. 아쉬운 소식은 김해에 혼자 사시는 최고령 식구가 무릎과 허리 통증으로 한동안 참석이 어렵다고 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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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역사의 흐름을 붙잡고 주관하시는 하나님,76년 전 일어났던 625의 참상 속에서 이 나라를 세계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이것이 엄청난 기적이요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예배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지난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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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낮은울타리예배

오늘 아침은 일기예보대로 무척 덥게 시작했다. 지난 밤, 잠 때를 놓치는 바람에 새벽 두 시를 넘겨서 잠들었더니 아침에 몸이 무거웠다. 부랴부랴 샤워를 하고 가방을 챙겨 나섰는데 노트북을 가방에 넣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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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소란하지 않으나 부지런히 움직이는 우주를 다스리며 질서를 지키시는 하나님,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오늘도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오니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옵소서.고온다습해서 쉽게 지치는 계절이 돌아왔고, 장마철의 집중호우가 염려되기도 합니다.건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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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낮은울타리예배

우리집은 달맞이길 와우산 중턱인 해발 80미터에 있다. 그래서 산바람 덕분에 한여름이 아니면 다른 곳보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다. 주일 아침 기온도 제법 시원해서 얇지만 긴팔 셔츠를 입고 낮은울타리로 갔다. 집으로 가져갔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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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영혼의 햇빛되신 하나님,여름날의 햇빛은 날로 더워져 가고, 길어져 가는데, 영혼의 빛을 찾는 사람은 날로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이런 분위기 속에서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불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부족한 저희의 죄와 허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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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낮은울타리예배

집에서 낮은울타리까지 걸어 도착하니 더운 느낌이 컸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앞뒤로 문을 열면 맞바람이 불어 선선했는데, 이젠 바람에 의지할 수 없는 기온이었다. 문을 닫고 실외기 앞 베란다 문만 열었다.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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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시간과 공간을 열기도 하고 닫기도 하시는 하나님,5월의 마지막 날에 낮은울타리에 함께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오늘도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예배하는 모든 시간과 장소마다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서.끔찍한 일에도 무감각하고 자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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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낮은울타리예배

낮은울타리는 예배 때 여름은 더 더워지고 겨울은 더 추워지는 기후를 맞으며 사회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기도를 해왔다. 기도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기도만 하는 것으로는 허전한 마음이 있었다. 오늘 가장 의미있는 일은 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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