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낮은울타리예배

어젯밤 부산에서 나름 건강하다고 알려진 교회의 기획위원회와 식사하며 교회의 방향성에 대한 대화를 3시간 넘게 나눴다. 그 때문인지 새벽 2시가 넘도록 잠을 이루지 못해 고생을 했다. 오후 근무하는 식구를 위해 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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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낮은울타리예배

8월 말, 김해에 사는 한 성도가 무릎과 허리의 통증으로 낮은울타리 예배에 당분간 참석하기 어렵겠다고 소식을 보내왔다. 함께 예배하지 못한지 석 주가 되었을 때 다른 낮은울타리 식구들에게 우리가 김해로 가서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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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낮은울타리예배

시작은 여유로왔다. 전날 성찬식용 치즈 케이크를 미리 사놓기도 했고, 주일 이른 아침 달리기도 하고, 미리 낮은울타리에 도착해서 주보와 설교문도 인쇄를 마쳤다. 뒤이어 도착한 낮은울타리 식구들과 대화도 했다. 예배 직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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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우회 설교

지난 8월 한 달간 매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우회에서 설교했다. 일주일에 한 번 점심 시간에 일부러 모여 예배하고 구내식당에서 식사하며 교제하는 신우회가 참 귀하게 보였다. 마지막 설교를 앞두고 연말까지 계속 해달라는 부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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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계절의 순환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낮은울타리가 방학을 잘 보내고 다시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온열피해자가 속출했던 폭염 중에도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과 형편상 참석하지 못한 식구들의 상황을 하나님이 아시는 줄 믿사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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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낮은울타리예배

지난 23일 개강 기념 ‘어른들을 위한 성경 이야기’ 행사가 있었지만 정식 하반기 첫 예배는 30일이었다. 아쉬운 소식은 김해에 혼자 사시는 최고령 식구가 무릎과 허리 통증으로 한동안 참석이 어렵다고 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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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역사의 흐름을 붙잡고 주관하시는 하나님,76년 전 일어났던 625의 참상 속에서 이 나라를 세계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이것이 엄청난 기적이요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예배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지난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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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낮은울타리예배

오늘 아침은 일기예보대로 무척 덥게 시작했다. 지난 밤, 잠 때를 놓치는 바람에 새벽 두 시를 넘겨서 잠들었더니 아침에 몸이 무거웠다. 부랴부랴 샤워를 하고 가방을 챙겨 나섰는데 노트북을 가방에 넣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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