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맑은 가을 하늘보다 더 크고 높으신 하나님,바라보기만 해도 생기를 느끼게 하는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은 모든 생명의 근원인 줄 믿습니다.세상에 가득한 모든 것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높이는 줄 압니다.우리도 전심을 …
공동체를 위한 기도맑은 가을 하늘보다 더 크고 높으신 하나님,바라보기만 해도 생기를 느끼게 하는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은 모든 생명의 근원인 줄 믿습니다.세상에 가득한 모든 것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높이는 줄 압니다.우리도 전심을 …
어젯밤 부산에서 나름 건강하다고 알려진 교회의 기획위원회와 식사하며 교회의 방향성에 대한 대화를 3시간 넘게 나눴다. 그 때문인지 새벽 2시가 넘도록 잠을 이루지 못해 고생을 했다. 오후 근무하는 식구를 위해 예배 …
8월 말, 김해에 사는 한 성도가 무릎과 허리의 통증으로 낮은울타리 예배에 당분간 참석하기 어렵겠다고 소식을 보내왔다. 함께 예배하지 못한지 석 주가 되었을 때 다른 낮은울타리 식구들에게 우리가 김해로 가서 함께 …
공동체를 위한 기도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를 허락하신 하나님,우리가 두꺼운 옷을 입을 날이 올까 회의가 들 정도로 지난 폭염이 기승을 부렸지만 우주의 질서를 잡고 계신 하나님의 은혜로 가을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하나님의 …
시작은 여유로왔다. 전날 성찬식용 치즈 케이크를 미리 사놓기도 했고, 주일 이른 아침 달리기도 하고, 미리 낮은울타리에 도착해서 주보와 설교문도 인쇄를 마쳤다. 뒤이어 도착한 낮은울타리 식구들과 대화도 했다. 예배 직전 한 …
지난 8월 한 달간 매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우회에서 설교했다. 일주일에 한 번 점심 시간에 일부러 모여 예배하고 구내식당에서 식사하며 교제하는 신우회가 참 귀하게 보였다. 마지막 설교를 앞두고 연말까지 계속 해달라는 부탁을 …
공동체를 위한 기도계절의 순환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낮은울타리가 방학을 잘 보내고 다시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온열피해자가 속출했던 폭염 중에도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과 형편상 참석하지 못한 식구들의 상황을 하나님이 아시는 줄 믿사오니 …
지난 23일 개강 기념 ‘어른들을 위한 성경 이야기’ 행사가 있었지만 정식 하반기 첫 예배는 30일이었다. 아쉬운 소식은 김해에 혼자 사시는 최고령 식구가 무릎과 허리 통증으로 한동안 참석이 어렵다고 한 것이다. …
공동체를 위한 기도역사의 흐름을 붙잡고 주관하시는 하나님,76년 전 일어났던 625의 참상 속에서 이 나라를 세계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이것이 엄청난 기적이요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예배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지난 24일 …
오늘 아침은 일기예보대로 무척 덥게 시작했다. 지난 밤, 잠 때를 놓치는 바람에 새벽 두 시를 넘겨서 잠들었더니 아침에 몸이 무거웠다. 부랴부랴 샤워를 하고 가방을 챙겨 나섰는데 노트북을 가방에 넣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