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영광 중에 거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온 우주를 품으시는 광대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립니다.원근각처에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하고자 모인 낮은울타리 식구들의 전인격과 삶을 받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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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낮은울타리예배

원래 오늘은 부산으로 출장 온 며느리가 비신자 시어머니를 모시고 낮은울타리 예배에 출석하기로 했다. 시어머니는 지난 1년 넘게 내가 그 이름을 부르며 기도해 왔던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낮은울타리에 도착했을 때 며느리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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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시는 하나님,도대체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를 영광 중에 계신 하나님의 크심과 지혜와 능력을 찬양합니다.우리은하의 수천 억개 별 중 작은 행성인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조차 다 파악하지 못하는 인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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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낮은울타리예배

오늘 낮은울타리 식구 중 한 가정의 수도권에서 거주하는 자녀가 예배에 참석했다. 한 분이 “목사님, ~~~가 모자라요.”라고 나지막한 소리로 알려줬다. 처음에는 쌀이 모자라다는 이야기인 줄 알고 ‘어제 확인할 때 냉장고에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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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낮은울타리예배

어젯밤 부산에서 나름 건강하다고 알려진 교회의 기획위원회와 식사하며 교회의 방향성에 대한 대화를 3시간 넘게 나눴다. 그 때문인지 새벽 2시가 넘도록 잠을 이루지 못해 고생을 했다. 오후 근무하는 식구를 위해 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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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낮은울타리예배

8월 말, 김해에 사는 한 성도가 무릎과 허리의 통증으로 낮은울타리 예배에 당분간 참석하기 어렵겠다고 소식을 보내왔다. 함께 예배하지 못한지 석 주가 되었을 때 다른 낮은울타리 식구들에게 우리가 김해로 가서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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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낮은울타리예배

시작은 여유로왔다. 전날 성찬식용 치즈 케이크를 미리 사놓기도 했고, 주일 이른 아침 달리기도 하고, 미리 낮은울타리에 도착해서 주보와 설교문도 인쇄를 마쳤다. 뒤이어 도착한 낮은울타리 식구들과 대화도 했다. 예배 직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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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우회 설교

지난 8월 한 달간 매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우회에서 설교했다. 일주일에 한 번 점심 시간에 일부러 모여 예배하고 구내식당에서 식사하며 교제하는 신우회가 참 귀하게 보였다. 마지막 설교를 앞두고 연말까지 계속 해달라는 부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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