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오기를 기다리지 말자”
지난 9월 14일경남 사천의 사천꽃밭교회(담임 문경구 목사)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했다. 사천꽃밭교회가 시골 지역의 교회이기도 하고, 담임목사님이 안식월을 가는데 설교를 맡을 다른 교역자가 없고, 나와는 일면식이 없지만 다른 목사님들을 통해서 듣고 …
지난 9월 14일경남 사천의 사천꽃밭교회(담임 문경구 목사)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했다. 사천꽃밭교회가 시골 지역의 교회이기도 하고, 담임목사님이 안식월을 가는데 설교를 맡을 다른 교역자가 없고, 나와는 일면식이 없지만 다른 목사님들을 통해서 듣고 …
목사와 안티와 가나안이 모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서로 자기 주장하느라 다툴 것 같지만 상식과 존중과 공감만 있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할 수 있다. 오늘도 3시간을 훌쩍 넘겼다. 두 분은 내가 …
하나복(하나님 나라 복음) 김형국 목사님의 소문은 수도권에서 지낼 때부터 들었다. 얼마든지 주목 받을만한 제도권 목회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단아 취급을 감당하며 끝까지 생성 이유를 좇는 교회를 세우고자 했고, 그 …
지난 8월 27일에 만난 고교 친구가 대뜸 내게 물었다. “신욱이는 어디에서 머리를 깎아?” “수영로타리에 있는 작은 미장원.“ ”그렇게 멀리?“ ”ㅎㅎ 이발하러 30분이나 운전해서 가는 사람이 별로 없긴 하지. 사연이 있어. …
8/24 봉담에서 주일낮 설교를 마치고 바로 부산으로 내려갈 계획을 바꿔서 상봉몰(대표 이동식 집사)에서 열린 서진교 목사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목적지’ 북토크에 참석했다. 이유는 서 목사님을 격려하고 밥을 사기 위해. 아무래도 서점 …
1. 아이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너무 쉬워보여 믿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난 누구나 구원을 얻기 귀해선 쉬워야 하기 때문에 복음이 필요하다고 했다. 저녁 먹고 졸리는 시간이지만 아이들은 질문도 …
(사)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 상임이사 강동현 목사님의 소개로 다양한 청장년 사역의 JUSTJOY와 동네책방 아인 우종진 대표님과 임영혜 팀장님을 만나서 10/25 예정인 부산의 청춘남녀 만남의 장 ‘청춘작당’을 위한 회의를 했다. 조혼인율(1000명당 혼인건수, 전국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