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다정한 목회 선생님
9/15(월) 부산에 그리스도 중심설교 세미나 강사로 오신 김태권 목사님을 뵀다. 김 목사님은 내가 교육전도사와 부목사 시절의 담임목사님이셨다. 김 목사님은 늘 내게 존대하는 표현을 쓰시고, 겸손하고 솔직하게 당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눠주셔서 …
9/15(월) 부산에 그리스도 중심설교 세미나 강사로 오신 김태권 목사님을 뵀다. 김 목사님은 내가 교육전도사와 부목사 시절의 담임목사님이셨다. 김 목사님은 늘 내게 존대하는 표현을 쓰시고, 겸손하고 솔직하게 당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눠주셔서 …
지난 9월 14일경남 사천의 사천꽃밭교회(담임 문경구 목사)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했다. 사천꽃밭교회가 시골 지역의 교회이기도 하고, 담임목사님이 안식월을 가는데 설교를 맡을 다른 교역자가 없고, 나와는 일면식이 없지만 다른 목사님들을 통해서 듣고 …
목사와 안티와 가나안이 모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서로 자기 주장하느라 다툴 것 같지만 상식과 존중과 공감만 있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할 수 있다. 오늘도 3시간을 훌쩍 넘겼다. 두 분은 내가 …
하나복(하나님 나라 복음) 김형국 목사님의 소문은 수도권에서 지낼 때부터 들었다. 얼마든지 주목 받을만한 제도권 목회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단아 취급을 감당하며 끝까지 생성 이유를 좇는 교회를 세우고자 했고, 그 …
지난 8월 27일에 만난 고교 친구가 대뜸 내게 물었다. “신욱이는 어디에서 머리를 깎아?” “수영로타리에 있는 작은 미장원.“ ”그렇게 멀리?“ ”ㅎㅎ 이발하러 30분이나 운전해서 가는 사람이 별로 없긴 하지. 사연이 있어. …
8/24 봉담에서 주일낮 설교를 마치고 바로 부산으로 내려갈 계획을 바꿔서 상봉몰(대표 이동식 집사)에서 열린 서진교 목사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목적지’ 북토크에 참석했다. 이유는 서 목사님을 격려하고 밥을 사기 위해. 아무래도 서점 …
1. 아이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너무 쉬워보여 믿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난 누구나 구원을 얻기 귀해선 쉬워야 하기 때문에 복음이 필요하다고 했다. 저녁 먹고 졸리는 시간이지만 아이들은 질문도 …
(사)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 상임이사 강동현 목사님의 소개로 다양한 청장년 사역의 JUSTJOY와 동네책방 아인 우종진 대표님과 임영혜 팀장님을 만나서 10/25 예정인 부산의 청춘남녀 만남의 장 ‘청춘작당’을 위한 회의를 했다. 조혼인율(1000명당 혼인건수, 전국 평균 …